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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걸어보면 매년 다시 가게 됩니다" 동해 따라 64km 이어지는 해안 절경 트레킹 명소
쪽빛 바다를 곁에 두고 걷는 길이 있다. 동해안을 따라 절벽과 솔숲, 백사장이 번갈아 이어. ..
26.06.04
"갯벌 하나로 유네스코까지 갔다" 국내 최고 일몰 경관으로 꼽혀온 690만 평 갯벌 갈대밭 명소
초록이 끝없이 밀려드는 풍경 앞에서 사람들은 한동안 말을 잃는다. 바닷바람이 불 때마다 수. ..
26.06.03
"화채 그릇을 닮았다고 붙은 이름.." 국내 최초 국가 숲길의 트레킹 명소
양구 해안면으로 들어서면 사방을 산이 에워싼 분지가 갑자기 펼쳐진다. 약 44㎢ 규모의 해. ..
26.06.02
"주말에 하루 1만 명이 찾습니다" 연간 1,162만 명이 찾는 편도 4km 수변 산책로
산으로 막힌 마을까지 이어지던 옛길이라 해서 이름 붙여진 산막이옛길. 사오랑 마을 차돌바위. ..
26.06.02
"동양화를 뚝 떼어다 걸어 놓은 것 같다" 조선 말기 5대 화가가 배출된 4만㎡ 규모 명소
조선 말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1809~1892)이 1857년 고향 진도로 돌아와 조. ..
26.06.02
"에너지를 모으려고 만든 호수가 관광지가 됐다" 한국 최초 양수발전소 호수 산책길
해발 632m 호명산 정상부에 호수가 하나 앉아 있다. 한국 최초 양수발전소인 청평양수발전. ..
26.06.01
"입장료 무료에 반딧불이 반겨주네요" 800만 명 다녀간 길이 207m 출렁다리 산책길
주차장에서 잘 정비된 데크길을 따라 10분 남짓 걸으면 높이 16m의 붉은 주탑이 눈앞에 . ..
26.06.01
"케이블카도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이른 더위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계곡 트레킹 코스
케이블카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이미 다른 세계가 시작된다. 편도 3. 51km, 왕복 40분의. ..
26.06.01
"약수 한 모금에 다시 찾게 된다"... 조선 시대부터 이어진 300ha 규모의 약수터·삼나무 산책로
제주시 봉개동 중산간, 한라산 동북쪽 해발 600~700m 사이에 300ha 규모의 삼나무. ..
26.05.31
"한반도 최남단에 있습니다" 지금이 가장 싱그럽고 자동차도 없는 천연기념물 여행지
배가 선착장에 닿으면 섬이 통째로 눈앞에 펼쳐진다. 면적 0. 3㎢, 섬 전체를 발 아래 두. ..
26.05.30
"파도 소리에 마음이 정화됩니다" 거센 파도에 거문고 소리가 들리는 바다 여행지
거센 파도가 바위에 부딪힐 때 마치 거문고 소리처럼 들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 영금정. 속. ..
26.05.29
"신선들이 풍류 즐겼다는 말이 이해가 됐다"...바다 바로 옆 250m 데크길이 있는 산책 명소
바람의 언덕에서 도장포마을을 지나 남쪽으로 250m 나무데크길을 걷다 보면 갑자기 시야가 . ..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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