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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여행 소식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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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도 주차료도 모두 무료입니다" 300년 된 집성촌이 남아 있는 대구 근교 여행지
대구 도심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나가면 흙담으로 둘러싸인 옛 마을이 하나 남아 있다. 남평 . ..
26.08.24
"입장료 무료 배롱나무 명소로 유명하죠" 조선시대에 73명이 과거에 급제한 1643년 세워진 학교
한 집안이 자기네 자제를 가르치려고 세운 학교가 조선시대에 있었다. 충남 논산 노성면에 남. ..
26.08.23
"600m 전나무숲길이 이어집니다" 1633년 세워져 국가 보물로 지정된 건물이 있는 사찰 여행지
한낮 볕이 아직 따가운 8월 말에는 그늘부터 깊은 숲길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전북 부. ..
26.08.22
"해발 920m 고원이라 훨씬 시원합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초원에 방목한 양떼목장 여행지
강원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은 해발 920m 고원에 자리한 방목형 목장이다. 여름내 후텁지근. ..
26.08.21
"한반도 육지 최남단에 있습니다" 살면서 한 번쯤은 가 보고 싶은 곳으로 꼽히는 땅끝마을
한반도 육지 최남단, 해남 땅끝마을은 이름 그대로 국토의 끝자락에 자리한 상징적인 여행지다. ..
26.08.21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대상까지 받았네요" 입장료 없이 1km 전나무숲길을 걸을 수 있는 힐링 여행지
강원 평창 오대산국립공원 안, 월정사로 들어가는 일주문부터 절 앞까지는 곧게 뻗은 전나무들. ..
26.08.20
"한여름에도 서늘하네요" 입장료 무료에 시원하게 걸을 수 있는 안덕계곡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창고천을 따라 이어지는 안덕계곡은 이름조차 낯선 사람이 많지만 한여. ..
26.08.20
"연꽃과 무궁화가 동시에 지키고 있습니다" 969년 세조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고찰
경기 남양주 봉선사는 고려 광종 20년인 969년 법인국사 탄문이 세운 절로, 처음엔 운악. ..
26.08.19
"1000명이 앉아도 남는 바위가 있죠" 조선 명필들이 바위에 글씨 남기며 놀던 여름 계곡 명소
강원 동해시 두타산과 청옥산 사이, 무릉계곡은 계곡 전체가 명승 제37호로 지정될 만큼 경. ..
26.08.19
"이름은 오름이지만 유명한 건 숲입니다" 30여 년 전부터 개인이 나무 심어 가꿔온 안돌오름 비밀의숲
안돌오름이라는 이름만 보고 찾아가면, 오름 능선이 아니라 하늘을 완전히 가린 편백나무 숲과. ..
26.08.18
"지금이 배롱나무 절정입니다" 1403년에 창건했지만 아픈 역사가 있는 배롱나무 명소
전북 군산 옥구향교는 조선 태종 3년인 1403년 옥구읍 이곡리에 처음 세워진 향교로, 최. ..
26.08.18
"계룡산 3대 사찰로 꼽힙니다" 배롱나무가 반겨주는 1,300년이 넘은 사찰 여행지
충남 공주 신원사는 백제 의자왕 11년인 651년 보덕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 ..
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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