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채널
M2T 파트너 모집
여행타임즈
세상의 여행 소식을 한눈에
-
채널공유
"입장료·주차비 무료에 야경까지" 1,100년 전에 조성한 숲이 아직도 팔팔한 꽃밭인 여행지
통일신라 진성여왕 재위 시기 함양 태수로 부임한 최치원이 위천의 잦은 범람을 막기 위해 나. ..
26.05.23
"계란 프라이 수백만 개를 뿌린 것 같네요" 해발 1,256m 고원에 꽃밭이 있는 6월 여행지
볍씨 600말을 뿌릴 수 있는 넓은 들판이라는 뜻의 육백마지기는 해발 1,256m 청옥산 . ..
26.05.22
"이번 주말부터 시작됩니다" 100만 송이 장미가 기다리고 있는 무료 장미축제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땅이 100만 송이 장미밭으로 바뀌었다. 도당공원 언덕 전체를 뒤덮은 . ..
26.05.22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만족도가 높죠" 30만 평의 백사장과 300년 된 해송이 있는 여행지
인천에서 배로 1시간. 덕적도는 인천 서남쪽 75km 바다 위에 떠 있는 여의도 면적의 7. ..
26.05.21
"염전이 이런 모습이라구요?" 보고도 믿기지 않는 140만 평의 염전 산책 명소
지도읍에서 증도대교를 건너는 순간, 섬이 다른 속도로 돌아가고 있다는 걸 감각적으로 알게 . ..
26.05.21
"갈치 낚시로도 유명합니다" 바다 바로 옆 1.2km 등대 트레킹 코스로 유명한 여행지
1885년 영국 함대가 러시아의 남하를 막겠다는 명목으로 2년간 무단 점거한 섬. 거문도 . ..
26.05.21
"선비들이 해금강이라 불렀죠" 100년 수령을 노송 1만 2천 그루가 있어 바다와 송진 향이 가득한 여행지
울산 동구 끝자락, 동해와 맞닿은 해안 절벽 위에 93만㎡ 규모의 공원이 펼쳐진다. 100. ..
26.05.20
"비현실적인 느낌이 드는 계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은 역사적인 계곡 명소
주왕산국립공원 신성계곡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지점에서 갑자기 발걸음이 멈춰지는 순간이 온. ..
26.05.20
"1526년 지어진 정자가 원형 그대로" 안동 권씨 후손이 500년 넘게 집성촌을 이어온 마을
조선 중종 때 문신 충재 권벌(1478~1548)이 자리를 잡은 이래 안동 권씨 후손이 5. ..
26.05.20
"설계도 없이 혼자서 이 돌을 다 쌓았습니다" 태풍 매미부터 지금까지 쌓아올린 해안 여행지
2003년 태풍 매미가 거제도를 강타했을 때, 대금리에 살던 백순삼 씨는 텃밭 전체를 잃었. ..
26.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