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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 보다 계곡이 더 유명할 정도..." 사찰부터 계곡이 쭉 이어져 있는 볼거리 가득한 선암사 계곡전남 순천 조계산 자락의 선암사는 절 마당보다 그곳까지 가는 길로 더 알려져 있다. 입구에. ..

- "하루에 딱 2번만 길이 열립니다" 물이 빠지면 걸어서도 들어갈 수 있는 통영 소매물도경남 통영 앞바다에는 하루에 두 번만 걸어 들어갈 수 있는 섬이 있다. 소매물도 곁에 붙은. ..





- 합성 논란 일으킨 ‘중국에서 가장 좁은 도시’, 옌진현 사람들의 절벽 위 삶의 지혜중국 윈난성의 옌진현은 가파른 절벽과 강 사이의 비좁은 자투리 땅에 고층 건물이 밀집해 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