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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일까지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업그레이드 서머 위크 2026’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업그레이드 전 상품을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커넥티드 드라이브 업그레이드 상품은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홈페이지 ▲My BMW 앱 내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스토어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자동으로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
◆ 차량 출고 이후에도 필요한 기능을 유연하게 추가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업그레이드는 차량 기능을 원격으로 개선 및 추가해 내 차를 맞춤형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출고 시에는 없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고객의 필요에 따라 원하는 기간 동안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의 운전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차량의 기능과 디지털 경험을 폭넓게 확장할 수 있다.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업그레이드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기능인 ‘리모트 엔진 스타트’를 이용하면 출발 전 원격 시동으로 미리 냉·난방을 작동시킬 수 있어 탑승 직후부터 쾌적한 주행이 가능하다. 요즘처럼 뜨거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 특히 유용한 기능으로, 출근이나 운동 등 반복되는 일정에 따른 원격 시동 예약도 제공한다.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로 업그레이드하면 주차와 출차 시 운전자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리모트 컨트롤 파킹’은 하차 뒤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 주차 기능을 지원하고, 진입 경로를 기억해 후진 시 조향을 보조하는 ‘후진 어시스턴트’는 지원 거리가 50m에서 200m로 늘어난다. 아울러, 시연한 주차 경로를 따라 그대로 주행 및 주차하는 ‘메뉴버링 어시스턴트’ 역시 한 경로당 최대 200m까지 총 10개의 경로를 저장할 수 있다.
'디지털 프리미엄'은 엔터테인먼트와 관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올-인원 디지털 패키지다. 음악, 영상, 게임 등 다양한 서드파티 앱 기반의 즐길 거리와 편의 기능을 제공하며, 스마트폰 연결 없이도 차량 내 앱을 통해 음악과 온라인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앱을 사용하고 다운로드하는 데이터는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차량 카메라를 통해 차량 주변을 360도로 촬영하여 영상으로 자동 저장하는 ‘BMW 드라이브 레코더’ ▲내비게이션, 개인화, 컴포트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커넥티드 패키지 프로페셔널’ ▲차 키 소지 후 접근 시 실시되는 화려한 외부 조명 효과를 추가로 제공하는 ‘웰컴 라이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제공한다.
◆ 수입차 최초 커넥티드 서비스 국내 도입 후 지속적인 디지털 영역 확장
이 같은 디지털 서비스의 기반에는 차량을 무선통신망에 연결해 각종 정보와 소프트웨어를 송수신하는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기술이 있다. BMW 코리아는 지난 2014년 수입차 브랜드 중 최초로 커넥티드 기술을 국내에 도입했다.
2021년에는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차량 내 소프트웨어를 원격으로 최신화할 수 있는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Remote Software Upgrade)’를 도입했다. 이후 필요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선택적으로 추가할 수 있는 BMW 커넥티드 드라이브 업그레이드를 서비스하는 등 BMW 코리아는 디지털 영역의 확장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