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성공" 재벌 집 며느리상으로 뽑힌 여배우가 꼭 했다는 '이 방법'


박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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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78kg에서 시작됐다는 다이어트

첫 번째는 좋아하는 운동 찾기

두 번째는 철저한 식단 관리

나트륨과 탄수화물까지 줄였다

결국 단백질과 꾸준함이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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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kg에서 시작됐다는 다이어트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을 맡았던 배우 박지현은 과거 체중이 78~80kg까지 나갔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이후 20대에 체중 감량을 시작해 최대 체중과 비교하면 약 30kg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단기간의 비법보다는 오랜 기간 식단과 운동을 관리해 온 결과에 가깝다.

박지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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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좋아하는 운동 찾기

박지현이 가장 먼저 강조한 방법은 억지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운동을 찾는 것이었다. 자신에게는 발레가 그 운동이었고, 한창 많이 할 때는 일주일에 다섯 번까지 했다고 밝혔다. 결국 살을 빼기 위해 잠깐 버티는 운동보다 재미를 느껴 오랫동안 반복할 수 있는 운동을 찾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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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철저한 식단 관리

운동만큼 중요하게 꼽은 것이 식단이었다. 박지현은 평소 살이 쉽게 찌는 편이라며 체중을 관리할 때 식단을 철저하게 조절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밥과 빵, 면 같은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줄이고 단백질 중심으로 식사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다만 일반인이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으며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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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륨과 탄수화물까지 줄였다

박지현은 자신의 감량법을 이야기하면서 나트륨과 탄수화물을 끊는다고 표현할 정도로 강하게 제한했다고 밝혔다. 짠 음식을 줄이면 체내 수분 변화로 체중이 일시적으로 내려갈 수도 있지만, 나트륨 자체가 체지방을 만드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체중 감량에서는 무조건 소금을 끊기보다 짠 가공식품과 과식을 줄이는 방향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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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단백질과 꾸준함이 핵심이었다

박지현의 사례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단식 하나로 30kg을 뺐다'기보다 좋아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식단을 장기간 관리했다는 점이다. 실제로 본인이 공개한 핵심 방법도 발레 같은 운동과 탄수화물·나트륨 조절, 단백질 위주의 식사였다. 30kg이라는 숫자만 따라 극단적으로 굶기보다 자신이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운동과 적절한 식사량을 찾는 것이 더 안전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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