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는 절대 안 합니다" 한국인 대부분이 모르고 독으로 바꾼다는 음식

"어부는 절대 안 합니다" 한국인 대부분이 모르고 독으로 바꾼다는 음식

ichio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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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냉동하면 무조건 안전하다는 착각

오래된 해산물에서 생기는 변화

해동했다 다시 얼리면 안 되는 이유

안전하게 냉동하는 방법

냄새가 이상하면 아까워도 버려야 한다

osak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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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하면 무조건 안전하다는 착각

생선과 오징어, 새우 같은 해산물이 남으면 일단 냉동실에 넣어두는 가정이 많다. 얼려두면 몇 달이 지나도 처음 상태 그대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냉동은 식품의 변화를 완전히 멈추는 방법이 아니다. 특히 포장이 제대로 되지 않은 해산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이 빠지고 지방의 산화가 진행돼 맛과 품질이 떨어질 수 있다.

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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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해산물에서 생기는 변화

고등어나 꽁치처럼 지방이 많은 생선은 오래 보관할수록 산패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공기와 접촉하면 지방이 산화되면서 비린내와 불쾌한 냄새가 강해지고 품질도 떨어질 수 있다. 냉동실에 넣었다는 이유만으로 무기한 안전한 것은 아니므로 언제 넣었는지 날짜를 표시해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fomentoprofes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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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했다 다시 얼리면 안 되는 이유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실온에서 오랫동안 해동한 해산물을 다시 냉동하는 습관이다. 해동 과정에서 온도가 올라가면 미생물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고, 다시 얼린다고 이미 증식한 미생물이나 일부 독소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양만 나누어 냉동하고 냉장실에서 해동하는 방법이 더 안전하다.

dep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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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냉동하는 방법

해산물을 냉동할 때는 한 번 먹을 양으로 소분한 뒤 공기가 최대한 닿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좋다. 지퍼백이나 밀폐용기를 사용하고 냉동한 날짜를 적어두면 오래된 식재료가 냉동실 깊숙한 곳에 방치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새로 산 해산물을 넣을 때마다 기존 제품의 날짜를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shoku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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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가 이상하면 아까워도 버려야 한다

해동했을 때 평소와 다른 강한 냄새가 나거나 색과 질감이 눈에 띄게 변했다면 억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가열한다고 상한 음식이 다시 신선해지는 것도 아니다. 냉동 해산물을 '독'으로 만드는 특정 조리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해동과 장기 보관은 분명 피해야 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원칙은 신선할 때 냉동하고, 안전하게 해동해 가능한 한 빨리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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