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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사용하는 교통카드에 세련된 감성과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았다”
티머니가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베이직 블랙 스트라이프 친환경 티머니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베이직 블랙 스트라이프 친환경 티머니카드’는 매트한 블랙 컬러에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더한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내고 깊이감 있는 블랙 톤과 절제된 패턴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구현했다.
특히 이번 상품은 디자인뿐 아니라 친환경 가치까지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베이직 블랙 스트라이프 친환경’ 티머니카드는 RPVC(Recycled PVC)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카드로, 재활용 플라스틱을 일부 사용한 업사이클링 카드다. 매일 사용하는 교통카드에 재활용 소재를 적용해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친환경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카드는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4천 원이다.
이에 대해 티머니 안준철 카드사업팀장은 “베이직 블랙 스트라이프 친환경 티머니카드는 미니멀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 취향에 맞춰, 매트 블랙의 세련된 감성과 친환경 소재의 가치를 함께 담아낸 카드”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은 상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티머니는 ESG 경영 슬로건인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를 바탕으로 공익을 위한 적극적인 실행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머니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활성화에 앞장서고,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