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립쉬 2세대 액티브 스피커는 프리미엄 TV 사운드바와 중급 오디오 시스템의 핵심 기능을 단 하나의 기기로 일원화해 줍니다.
- 컴팩트하고 다재다능한 '더 파이브 2세대(179만원)'와 대형기급 저역에 Dirac Live와 무선 스테레오 링크를 더한 '더 세븐 2세대(219만원)'로 나뉩니다.
- 스피커 성능을 100% 뽑아내려면 소스 기기 연결 호환성은 물론, 풍성한 저역 부밍을 막아주는 진동 보정용 받침대 투자가 꼭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사랑을 먹고사는 기즈모입니다. 제가 굳이 해상도 높은 4K로 이렇게 영상을 남기는 건 제 얼굴 자랑이 아니고요, 이 탐스러운 기기들을 정말 깔끔하게 보여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자, 오늘 던져볼 핵심 결정 질문은 바로 이겁니다. "음악 감상용 오디오와 TV 영화 감상용 사운드바를 꼭 비싼 돈 주고 따로따로 장만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클립쉬(Klipsch) 액티브 스피커인 더 파이브 2세대나 더 세븐 2세대 단 하나면 이 두 가지 목적으로 완벽하게 만족할 수 있거든요. 굳이 이중 지출하지 않고 고급 오디오와 프리미엄 홈시어터를 하나로 합치고 싶은 똑똑한 소비자분들을 위해, 기즈모가 확실한 선택 기준을 잡아드리겠습니다.
실패 없는 스피커 선택을 위한 3가지 핵심 판단 기준
자, 클립쉬의 2세대 액티브 스피커들은 단순한 음악 감상용 장비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HDMI eARC와 광입력은 물론 내장 포노프리앰프에 네트워크 플레이까지 만능 수준의 단자를 탑재하고 있죠. 두 모델 중에서 하나를 고르시기 전에 다음 세 가지 기준을 먼저 따져보셔야 합니다.
첫째, 설치할 공간의 크기와 사용 환경입니다. 클립쉬 스피커는 통울림과 풍성한 저음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거실 30~40평대 아파트인지, 아니면 좁은 서재 방의 데스크 위인지에 따라 알맞은 물리적 공간 체급을 맞춰야 합니다.
둘째, 서브우퍼가 필요한 수준의 극저역 펀치감을 원하는지 여부입니다. 본체에서 나오는 저역만으로도 사운드바를 가볍게 압도하지만 두 스피커 사이의 저역 설계 한계치가 서로 다릅니다.
셋째, 좌우 스피커를 잇는 두꺼운 물리 케이블의 독립과 프리미엄 소프트웨어 룸 보정 기술이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하이엔드 사운드 튜닝 기능의 유무에 따라 실질적인 매칭 성능 차이가 완전히 다르게 체감되기 때문입니다.
모델별 우퍼 크기와 사양 차이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책상 위 데스크파이부터 일상 공간까지, ‘더 파이브 2세대’가 베스트인 분들
먼저 클립쉬 더 파이브 2세대(출시 가격 179만 원대)는 우퍼 크기가 기존 1세대의 4.5인치에서 5.25인치로 크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높이 32cm, 넓이 18cm 수준으로 약간의 무게감을 감수할 마음만 있다면 책상에 조금 묵직하게 올려 멀티미디어로 활용하기 아주 훌륭한 크기입니다.
이 제품은 가격대가 비교적 조금 더 착하면서도 밀도감 높은 전면 배플 덕택에 섬세하면서도 극장 본질에 충실한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재즈, 록, 보컬은 물론이고 어설픈 단일 바 형태의 사운드바보다 훨씬 넓은 입체 공간감을 선사합니다. 웬만한 30평대 아파트 거실도 통째로 울려버리기 때문에 실용적인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일반 사용자에겐 이 이상의 기기가 굳이 필요치 않을 만큼 만족도가 높습니다.
가슴을 때리는 초저역과 완벽한 공간 튜닝, ‘더 세븐 2세대’로 종결할 상황
만약 여러분이 돈이 더 많거나 뛰어난 파워를 원한다면 망설임 없이 클립쉬 더 세븐 2세대(출시 가격 219만 원대)로 넘어가야 합니다. 탑재된 6.5인치 우퍼가 빚어내는 저역 펀치는 진짜 가슴을 때려눕히는 대형기 못지않은 울림을 자랑해서 역체감이 무시무시합니다.
이 모델은 특히 좌우 스피커 배선 연장선이 필요 없는 내부적 무선 스테레오 연결을 지원해 배선 인테리어가 매우 직관적이고 깔끔해집니다. 게다가 고가형 음역 솔루션인 디락 라이브(Dirac Live) 룸 보정 기능이 탑재되어 마이크 제어 방식으로 어떠한 척박한 공간에서도 가구 간섭을 이겨내는 드라마틱하게 최적화된 음향을 설계해 줍니다.
자, 장점을 아주 가득하게 얘기했으니 이제 명확하게 단점도 따져봐야겠죠? 그런데 단점도 사실 분명히 있습니다.
첫째로 무선 기능 제어 전용 모바일 앱의 편의성이 살짝 애매해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안정적으로 즉시 반응하는 반면, iOS 등 스마트폰 기종에 따라 초반 연결 세팅 시에 끊기거나 느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둘째로 이 스피커들은 근본적으로 저역 압박이 정말 강합니다. 스파이크나 두꺼운 전용 받침대로 완벽하게 진동을 보정하지 않으면 귀가 피곤하게 음역이 붕붕벙대며 퍼질 우려가 아주 높습니다. 제대로 힘 있는 깔끔한 타격감을 얻기 위해서는 스피커 받침대 액세서리에 소폭의 자금을 꼭 보태셔야만 합니다.
디랑 라이브를 활용한 공간 보정은 시청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최적의 음질을 구현해 줍니다.
무엇이 선택을 바꿀 것인가: 공간 배치와 전선 인테리어 제약
결국 어떤 모델을 택할 것인지 결정을 뒤집는 최종 기준은 오롯이 여러분이 느끼는 설치 환경의 한계선과 공간 압박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TV 바로 아래가 아닌 양옆 아주 넓은 벌림 인테리어를 계획 중인데 바닥에 검은 구동용 전원 케이블 외에 내부를 관통하는 메인 링크선이 보이는 것 자체가 질색인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다면 무선 스테레오 커플링이 안 되는 더 파이브 2세대는 원천적으로 배제해야 하며 무조건 더 세븐 2세대를 필두로 삼으셔야 훌륭한 타협이 이루어집니다.
반면 본인이 컴퓨터 책상 근처 가깝게 배치하여 영화와 콘솔 믹스 감상을 겸할 목적이라면 더 세븐의 6.5인치 사이즈와 21kg에 준하는 무게는 큰 폭의 신체적 부담이 가해집니다. 이때는 더 파이브 2세대를 먼저 깔끔하게 배치하여 전용 서브우퍼 출력 단자를 이용해 취향껏 베이스를 가득 확장해 나가는 쪽이 오히려 세팅 난이도와 한도 지출 면에서 상황 판도를 역전시킬 똑똑한 기지가 되는 것이죠.
기즈모가 제한하는 유저별 공간형 실전 가이드
자, 복잡하게 고민할 부분들을 확실히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실질적으로 선택하기 유용하게 타겟팅을 해드리죠.
- 더 파이브 2세대를 가야 할 분: 데스크파이와 거실 활용을 한 공간에서 동시에 절충하고 싶으며, 100만 원대 중후반 수준에서 고해상도 Hi-Fi와 홈시어터 기능을 아주 합리적인 금액으로 한 방에 묶고 싶은 똑똑한 유저들.
- 더 세븐 2세대를 가야 할 분: 확실한 30평대 이상 아파트의 거실 TV 중심이고, 케이블 배선 정돈에 매몰되지 않으면서, 전문적인 Dirac Live 공간 음향 룸 보정 보정 기능의 극한을 체감하고픈 매니아 게이머와 영화 파들.
공간도 넓게 차지하고 번거롭게 매칭해야 하는 리시버 앰프와 스피커 조합, 혹은 200만 원에 육박하는 밋밋한 내장 사운드바를 각각 가동하지 마세요. 클립쉬 2세대 하나만 깔끔하고 단단하게 가셔도 아날로그적 레트로 트랙트릭스 혼의 생생함과 가슴 끝을 파고드는 엔터테인먼트 전율을 매일 만끽하실 수 있을 겁니다.
자, 본격적으로 습하고 무더운 여름 일상이 성큼 왔습니다. 밖에 돌아다니시면 진짜 위험하니 에어컨 시원하게 켜두시고, 집안에서 쾌적하도록 멋진 음질의 음악과 함께 힐링 가득히 건강 챙기십시오. 지금까지 여러분의 귀를 생각하는 기즈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의 공간 배치와 연결 목적에 따라 더 파이브와 더 세븐 중 적합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FAQ
HDMI eARC를 연결하면 일반 사운드바처럼 TV 리모컨으로 볼륨 조절이 자동 연동되나요?
네, 두 스피커 모두 HDMI eARC 단자를 정상적으로 내장하고 있어 TV에 연결했을 때 자동으로 입 출력 신호가 매칭되며, TV 순정 리모컨 하나로 전원 조작과 사운드 볼륨 업다운을 매우 편리하게 연동 제어할 수 있습니다.
1세대 제품에 비해 2세대의 실질적인 고주파 음질 튜닝 체감도가 크게 다른가요?
네, 2세대는 통울림으로 번지는 지저분하고 벙벙거리던 부밍 부조화를 상당히 억제해 주며 대역 정위감이 대폭 맑아졌습니다. 트랙트릭스 혼 본연의 중고음 영역 스위트스팟이 정확해져 더 깔끔한 공간 정의감을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iOS)에서 앱 활용 성능에 직접 체감 차이 폭이 존재하나요?
그렇습니다. 갤럭시 최신 플래그십과 같은 안드로이드 환경에서는 아무 오류 없이 앱 인식이 원활했지만, 아이폰 iOS 소프트웨어 구동 환경에서는 기기 인지 속도가 일부 더디고 페어링 초기 지연 현상이 살짝 감지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