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티넨탈, 벤츠 코리아 ‘프리퍼드 파트너’ 연속 선정


콘티넨탈타이어가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애프터세일즈 타이어 프로그램의 ‘프리퍼드 파트너(Preferred Partner)’로 재선정되며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퍼드 파트너’ 프로그램은 애프터세일즈 주요 부문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 서비스, 비즈니스 성과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해 시장 내 최적의 파트너를 선정하는 제도다. 콘티넨탈타이어는 애프터세일즈 타이어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지난 2024년 선정 이후 2026년 8월까지 파트너 지위를 유지해왔으며, 이번 재선정을 통해 2027년 8월까지 협력을 지속하게 됐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및 인도에서도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콘티넨탈타이어는 뛰어난 안전성을 갖춘 제품과 체계적인 애프터서비스를 바탕으로 양사 간 시너지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엄격한 요구사항과 기준에 맞춰 각 차량 모델에 최적화된MO(Mercedes Original) 제품 라인을 A-클래스부터 GLS까지 다양한 차종에 공급한다.


공급 제품군에는 ▲‘스포츠콘택트 7(SportContact 7)’, ▲‘스포츠콘택트 6(SportContact 6)’, ▲‘에코콘택트 6(EcoContact 6)’, ▲‘에코콘택트 6Q(EcoContact 6Q)’, ▲‘프리미엄콘택트 6(PremiumContact 6)’ 등이 포함된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 니코 키리아조폴로스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프리퍼드 파트너로 재선정된 것은 콘티넨탈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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