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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포스트

총 83개

POP인 척하는 K-POP에게 경종을 울린 대성좌

대성은 코첼라 메인 무대에서 세련된 팝 대신 '한도초과'와 '날 봐, 귀순'을 부르며 파격. ..

0∙26.09.22

하이록스 대변 사태가 피트니스 업계에 던진 질문과 브랜드의 미래

글로벌 피트니스 대회 하이록스 베이징 경기에서 한 엘리트 선수가 대변을 흘리며 완주해 장비. ..

0∙26.09.21

유튜버가 된 목사는 교회청년들에게 무슨 이야길 했을까?

복음은 죄를 피해 안전한 교회 안으로 숨어드는 방패가 아니라,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는. ..

0∙26.09.21

한국 투자사들이 이창동에게 한 푼도 못 쓴 이유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을 받았으나 국내 투자사들로부터는. ..

0∙26.09.18

흔들리는 이재모피자의 정체성, 맛이 문제가 아닌 이유

이재모피자가 국산 임실치즈 대신 글로벌 기업 사프토 치즈를 도입하면서 소비자 사이에서 적잖. ..

0∙26.09.17

타인은 나의 진심을 이해해줄 의무가 없다

타인은 나의 진심을 이해해 줄 의무가 없으며, 진심을 증명하려 매번 해명하는 일은 에너지 . ..

0∙26.09.16

용혜인은 끝까지 뭐가 그렇게 억울했을까?

용혜인 의원의 장관 후보 사퇴 논란에서 핵심은 개별 의혹 공방이 아니라 행정부 수장으로서의. ..

0∙26.09.15

2천만 원으로 순위를 산다? 베스트셀러 딱지가 신뢰를 잃어버린 까닭

밀리언셀러 작가가 신작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1,600여 권의 사재기를 공모한 혐의로 재. ..

0∙26.09.14

국중박 무료 입장이 자랑스럽지 않은 이유

국립중앙박물관은 연간 관람객 650만 명을 돌파하며 급성장했으나, 전면 무료 정책으로 인해. ..

0∙26.09.11

역시나 망해버린 여수 섬박람회, 회생 불가능한 이유

7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직후부터 인프라 부족과 부실한 콘텐. ..

0∙26.09.10

군의관 안 가면 비양심? 구조적 방치가 만든 필연적 공백

현역병 복무가 18개월로 단축된 반면 군의관은 38개월로 묶여 있어, 의대생들의 현역 입대. ..

0∙26.09.09

과즙세연의 양지 진출... 페미단체는 왜 과즙세연을 지지했을까?

BJ 과즙세연의 브랜드 협업과 대중 미디어 진출 시도가 소비자층의 거센 반발로 연이어 무산. ..

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