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유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 정답을 팔지 않습니다 - 맹목적인 환호도 비난도 없는 곳 - 주 3회 업로드
이 채널의 포스트
총 83개
POP인 척하는 K-POP에게 경종을 울린 대성좌
대성은 코첼라 메인 무대에서 세련된 팝 대신 '한도초과'와 '날 봐, 귀순'을 부르며 파격. ..
하이록스 대변 사태가 피트니스 업계에 던진 질문과 브랜드의 미래
글로벌 피트니스 대회 하이록스 베이징 경기에서 한 엘리트 선수가 대변을 흘리며 완주해 장비. ..
유튜버가 된 목사는 교회청년들에게 무슨 이야길 했을까?
복음은 죄를 피해 안전한 교회 안으로 숨어드는 방패가 아니라,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는. ..
한국 투자사들이 이창동에게 한 푼도 못 쓴 이유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은 베니스영화제 은사자상을 받았으나 국내 투자사들로부터는. ..
흔들리는 이재모피자의 정체성, 맛이 문제가 아닌 이유
이재모피자가 국산 임실치즈 대신 글로벌 기업 사프토 치즈를 도입하면서 소비자 사이에서 적잖. ..
타인은 나의 진심을 이해해줄 의무가 없다
타인은 나의 진심을 이해해 줄 의무가 없으며, 진심을 증명하려 매번 해명하는 일은 에너지 . ..
용혜인은 끝까지 뭐가 그렇게 억울했을까?
용혜인 의원의 장관 후보 사퇴 논란에서 핵심은 개별 의혹 공방이 아니라 행정부 수장으로서의. ..
2천만 원으로 순위를 산다? 베스트셀러 딱지가 신뢰를 잃어버린 까닭
밀리언셀러 작가가 신작 순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1,600여 권의 사재기를 공모한 혐의로 재. ..
국중박 무료 입장이 자랑스럽지 않은 이유
국립중앙박물관은 연간 관람객 650만 명을 돌파하며 급성장했으나, 전면 무료 정책으로 인해. ..
역시나 망해버린 여수 섬박람회, 회생 불가능한 이유
7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여수 세계섬박람회가 개막 직후부터 인프라 부족과 부실한 콘텐. ..
군의관 안 가면 비양심? 구조적 방치가 만든 필연적 공백
현역병 복무가 18개월로 단축된 반면 군의관은 38개월로 묶여 있어, 의대생들의 현역 입대. ..
과즙세연의 양지 진출... 페미단체는 왜 과즙세연을 지지했을까?
BJ 과즙세연의 브랜드 협업과 대중 미디어 진출 시도가 소비자층의 거센 반발로 연이어 무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