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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초경량 웨어러블 캠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Egg’를 출시한다고 10일(목) 밝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Egg’는 67g의 초경량 무게와 68×34×27mm의 컴팩트한 크기를 갖춘 웨어러블 캠이다. 옷이나 가방, 모자 등 다양한 곳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어 여행, 일상, 라이딩 등 움직임이 많은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영상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최대 4K 30fps 영상 촬영을 지원해 고화질 영상을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으며, 6축 EIS를 적용해 촬영 중 발생하는 흔들림을 효과적으로 보정한다. 이를 통해 이동이나 활동 중에도 보다 안정적인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다양한 촬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EZ 모드’도 적용했다. 액션캠, 바디캠, 라이딩 모드 등 촬영 목적에 따라 원터치로 설정할 수 있어 복잡한 조작 없이 상황에 맞는 촬영이 가능하다.
제품과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본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마그네틱 케이스와 펜던트, 클립 케이스, 방수 케이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사용 환경과 목적에 맞게 제품을 간편하게 구성할 수 있다.
또한 1.3인치 터치 LCD를 탑재해 촬영 화면과 주요 설정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IP65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를 적용해 야외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Wi-Fi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촬영 영상의 관리와 확인도 간편하다.
회사 관계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Egg’는 초경량·컴팩트한 디자인에 4K 고화질 촬영과 안정화 기능을 더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본 제공해 일상부터 여행, 라이딩까지 사용자의 다양한 순간을 보다 가볍고 편리하게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 Egg’ 출시를 기념해 9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공식 판매가 29만9천 원에서 10만 원 할인된 19만9천 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아이나비 및 내셔널지오그래픽 액션캠과 호환 가능한 삼각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3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나비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