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3D로 태어난 구름냥 ‘조아 키링’ 출시


티머니가 IPX와 G-DRAGON이 협업해 만든 캐릭터 'ZO&FRIENDS(조앤프렌즈)'와 함께 '조앤프렌즈 조아 키링 티머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조앤프렌즈 조아 키링'은 조앤프렌즈의 시그니처 캐릭터 조아(ZOA)를 입체적인 3D로 구현한 실리콘 교통카드 키링이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휴대가 간편하고, 카라밴드 형태의 교통카드가 부착되어 있어 가방에 매달거나 벨트에 착용하면 일상 속 필수 아이템이 되어준다.


서툴러서 더 완벽한 친구들 'ZO&FRIENDS(조앤프렌즈)'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과 애정을 얻고 있다. 특히 조아는 언제나 슬로우 모션으로 무심한 듯 다정한 구름냥이라는 캐릭터 콘셉트로 감성적이면서도 친근한 매력을 자아낸다. 나만의 취향에 따라 일상 속 소장하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완성됐다.


새롭게 출시되는 '조앤프렌즈 조아 키링'은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스토리웨이, 아트박스, 라인프렌즈 스퀘어 오프라인 매장 등 전국 주요 유통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25,000원이며,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GS25, CU, 세븐일레븐에서 사전 예약으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사전 예약한 고객은 8월 28일 일반 판매 당일 가장 먼저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이에 대해 티머니 안준철 카드사업팀장은 "조앤프렌즈와의 협업으로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담은 특별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및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즐거움과 설렘을 더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머니는 다양한 캐릭터 및 IP 협업을 통해 교통카드의 실용성과 함께 일상 속 소장하고 싶은 라이프 스타일 아이템으로 ’수집 굿즈‘로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원문 보기]

# 자동차
# 카매거진
# 티머니조아키링
# 팁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