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뿐 아니라 모든 제품은 사용자가 쉽게 쓸 수 있는지가 가장 핵심이 됩니다.
아무리 멋진 것도 사용성이 불편하면 매력이 떨어지기 마련이죠.
자동차 회사들이 인포테인먼트에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플레오스 커넥트는 그래서 현대차에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랜저는 기본 차급이 있기에 편안합니다. 하이브리드를 실었기에 효율도 훌륭합니다. 그리고 조용하고, 어느정도 잘 달리기도 합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선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거죠.
그런데 소프트웨어에서 그게 계속 방해받고 있습니다.
그랜저가 넘어서야 할 것은 결국 플레오스 커넥트의 사용성이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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