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미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900mini' 출시


팅크웨어가 초고화질 영상과 스마트 연결 편의성을 강화한 미니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900mini’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화) 밝혔다.


'아이나비 QXD9900mini'는 지난해 선보인 '아이나비 QXD9000mini'의 후속 모델로, 전후방 QHD 해상도와 Sony STARVIS 이미지 센서를 적용해 주간은 물론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 녹화를 지원한다. 특히 슈퍼 나이트 비전 기능을 통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향상된 밝기와 선명도를 제공해 주행 중은 물론 주차 중에도 안정적인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해당 신제품은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돕는 Extreme ADAS 기능도 탑재했다. 차선 이탈 감지 시스템(LDWS), 앞차 출발 알림(FVSA),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도심형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uFCWS), 제한속도알림(SLA)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다양한 주행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2.7인치 IPS Full Touch LCD를 탑재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Built-in Wi-Fi 기능을 적용해 별도 액세서리 없이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나비 QXD9900mini'는 실시간 통신 서비스인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도 지원된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는 ▲외부 온도가 높을 경우 주차 녹화 전환을 알려주는 '지능형 고온보호기능' ▲운전 중 혹은 사고 등의 돌발 상황 시 앱을 통해 녹화를 작동할 수 있는 '원격 수동 녹화' ▲앱을 통해 블랙박스 기본 옵션을 변경할 수 있는 '블랙박스 설정 변경' ▲최신 안전운행데이터를 무선 업데이트(OTA) 할 수 있는 '안전운행 무선 업데이트'까지 기능을 갖췄다. 여기에 ▲주차 충격 알림 ▲고화질 주차 이미지 확인 ▲원격 전원 제어 ▲차량 정보 표출 ▲긴급 SOS 알림 ▲운행 기록 데이터 서비스 등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본 기능도 함께 지원된다


주차 녹화 기능도 강화됐다. 스마트 주차 녹화와 저전력 주차 녹화 기능을 통해 장시간 주차 상황에서도 효율적인 전력 관리가 가능하며, 차량 배터리 부담은 줄이고 안정적인 녹화 환경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메모리 절약 모드 ▲타임랩스 ▲포맷프리 등을 지원하며, 제품 구매 시 무상 A/S는 2년간 제공된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나비 QXD9900mini’는 초고화질 영상 녹화 성능과 스마트 커넥티드 기능,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제품”이라며 “Built-in Wi-Fi 기반의 간편한 연결성과 강화된 야간 녹화 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QXD9900mini’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메모리 업 프로모션을 통해 32GB 제품 구매 고객에게 64GB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하며,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 패키지 할인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아이나비 제품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무상 A/S 1년 연장 혜택이 제공되며, 출장 장착 쿠폰과 GPS 동글 증정, 포토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아이나비 QXD9900mini’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32GB 32만 9천 원, 64GB 35만 9천 원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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