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맞이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 꽃 단장 / 사진=신세계그룹 뉴스룸 |
봄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달라집니다. 신세계백화점이 준비한 이번 시즌은 그 변화를 감각적으로 채워 주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합니다. 본점의 거대한 미디어 스크린은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로 새롭게 단장해 쇼팽의 선율과 벚꽃이 어우러진 특별 영상을 4월 말까지 상영하고, 이를 중심으로 강남·대전·대구 등 주요 점포에 설치된 조형물과 릴레이 콘서트가 연계되어 방문객들이 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점 신세계스퀘어에서 상영되는 영상은 초대형 오르골과 벚꽃의 흐름을 아나몰픽 기법으로 표현해 입체감과 현장감을 높였고, 조성진 피아니스트의 쇼팽 왈츠 선율이 더해져 한 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체험을 제공합니다. 이처럼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는 낮과 밤, 서로 다른 분위기로 사진과 영상 모두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하니 회현역 데이트코스 계획이 있다면 본점의 저녁 상영을 일정에 넣어 보시길 권합니다.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라는 키워드는 단지 스크린이 크다는 의미를 넘어서, 회현역 데이트코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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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점 1층 출입구와 대전 신세계의 Art&Science 공간, 대구 신세계의 보이드 등에는 벚꽃을 활용한 대형 조형물이 설치되어 사진을 남기기 좋은 포토스팟이 마련됩니다. 특히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편안한 동선과 포인트별 포토존을 미리 체크해 두시면 더욱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신세계 아카데미는 이번 시즌을 맞아 클래식 명곡 감상부터 소수정예 플루트 강좌, 음악과 미술을 결합한 인문학 강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봄을 공부하듯 채우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관심 있는 강좌는 홈페이지와 APP에서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니 인기 강좌는 조기 마감되기 전에 미리 신청하세요.
한편 블루밍 콘서트는 손준호, 마이클리, 카이 등 뮤지컬 스타와 <렘피카> 출연진이 참여해 강남점, 센텀시티, 스타필드하남 등에서 릴레이로 펼쳐집니다. 강남점의 파미에스테이션 포켓가든, 센텀시티 지하 중앙 광장, 스타필드하남 보이드 등 각 장소별로 특화된 무대 구성이 예정되어 있으며 공연 일정과 출연진 정보는 신세계백화점 공식 채널에서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이런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은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의 영상미와 조형물의 시각적 즐거움을 이어 주어 회현역 데이트코스로서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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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이상의 경험을 제안하는 이번 시즌은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 벚꽃 조형물, 라이브 공연, 아카데미 강좌가 서로 어우러져 하루를 특별하게 만듭니다. 회현역 데이트코스 루트로 본점을 포함시키거나, 가족과 함께 조형물을 돌며 사진을 남기고 저녁에 미디어 파사드를 감상하는 식으로 계획을 세우시면 좋겠습니다. 신세계 미디어 파사드가 만들어 내는 봄의 순간을 직접 만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