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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보약보다 몸이 먼저 달라졌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근력과 혈액순환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무리한 운동보다도 매일 꾸준히 움직이는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죠. 특히 저녁 시간에 가볍게 몸을 풀어주면 잠자는 동안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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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벽 짚고 스쿼트입니다.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는 느낌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동작인데요.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자극해 하체 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하체 근육은 나이가 들수록 가장 빨리 줄어드는 부위 중 하나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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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뒤꿈치 들기 운동입니다. 벽이나 의자를 잡고 뒤꿈치를 천천히 올렸다 내리는 방식인데, 종아리 근육을 자극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혈액을 위로 밀어 올리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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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누워서 무릎 당기기 스트레칭입니다. 바닥에 누운 뒤 무릎을 가슴 쪽으로 천천히 끌어안는 자세인데요. 허리와 골반 주변 긴장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거나 허리가 뻐근한 사람들에게 특히 추천되는 동작이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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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 가지 운동의 공통점은 강도가 세지 않다는 점입니다. 숨이 차도록 하는 운동보다 몸을 꾸준히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무리하게 운동하다가 관절 통증 때문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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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녁 운동은 너무 늦은 시간만 피하면 몸 긴장을 풀고 숙면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운동 후 가볍게 스트레칭까지 해주면 몸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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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무릎이나 허리 통증이 심한 사람은 무리해서 반복 횟수를 늘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들은 처음에는 10~20번 정도부터 시작해 천천히 늘리는 방식을 권장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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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운동 기구 없이도 집에서 가능한 간단한 습관. 의외로 매일 저녁 몇 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몸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