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하다 못해 무서운 차라고 하면 될까요.
레이스카로 개발됐지만 다시 도로로 끌고 나온 차, GT2 스트라달레 입니다.
외관은 MC퓨라와 유사합니다. 아니 동일합니다.
파워트레인도 네튜노 엔진과 8단 변속기로 동일합니다.
하지만 그 뿐입니다. 성능도 성향도 완전히 다릅니다.
그래서 이 차는 타는 순간 매우 무서워집니다.
운전자의 미천한 실력을 고스란히 드러내야 한다고 할까요.
안전에 유의해야겠지만, 그럼에도 꼭 한번 기회를 만들어 타봐야 할 차입니다.
#카매거진 #자동차 #마세라티GT2스트라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