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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의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SUV DBX가 2026년 9월 18일 전 세계에 공개되는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시리즈 ‘몹랜드’ 시즌 2에서 해리 다 소자의 차량으로 등장한다.
런던 오데온 럭스 레스터 스퀘어에서 열린 시즌 2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애스턴마틴 DBX가 출연진과 함께 레드카펫에 등장하며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 드라마 ‘몹랜드’ 시즌 2는 치열한 권력 다툼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력 관계, 강렬한 액션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낸다. 혼란의 중심에서 톰 하디(Tom Hardy)가 연기하는 해리 다 소자(Harry Da Souza)는 우아함과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 애스턴마틴 DBX를 타고 등장한다.
애스턴마틴 DBX는 탁월한 성능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바탕으로 어떤 극한의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자신감과 여유를 보여주는 해리 다 소자의 캐릭터를 완성한다. 최고의 ‘해결사’에게 더없이 잘 어울리는 차량이다.
101 스튜디오의 데이비드 글래서 CEO는 “’몹랜드’ 특유의 거칠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하려면 모든 디테일이 중요하며, 특히 등장인물이 어떤 차를 타는지가 중요하다”며 “애스턴마틴 DBX는 거침없는 강력한 성능과 완벽한 세련미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모델로, 시즌 2에서 펼쳐지는 혼돈의 이야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량이다”라고 말했다.
애스턴마틴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 핀바 맥폴은 “’몹랜드’는 단기간에 가장 주목받는 드라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새 시즌에서 애스턴마틴 DBX가 비중 있게 등장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강렬한 존재감과 여유, 강력한 성능과 세련미를 두루 갖춘 DBX는 해리 다 소자의 캐릭터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차량이다”고 말했다.
애스턴마틴과 ‘몹랜드’의 협업은 스크린 밖에서도 이어졌다. 몬차(Monza)에서 열린 포뮬러 1® 피렐리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는 ‘몹랜드’의 태그라인인 ‘Chaos Reigns’ 문구를 새긴 애스턴마틴 DBX가 서킷을 고속으로 주행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몹랜드’ 출연진 에밋 J. 스캔런과 맨딥 딜런도 ‘핫 랩(hot-lap)’에 참여해 DBX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경험했다. 양측은 시즌 2 공개 기간 동안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DBX는 애스턴마틴을 대표하는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SUV로, 최근 공개된 DBX S가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자리하고 있다. DBX S는 슈퍼카 발할라(Valhalla)에서 직접 이전한 기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727PS의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경량화와 한층 대담해진 디자인을 더해 역동적인 주행 감각과 즉각적인 반응성을 갖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몹랜드’ 시즌 2는 2026년 9월 18일 파라마운트+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애스턴마틴 DBX는 강력한 성능과 정교한 완성도, 뛰어난 주행 역량을 독보적으로 결합해 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