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한국사업장, 8월 국내 717대 판매…트레일블레이저, 100대 깨져


GM 한국사업장이 8월 한달동안 내수 717대를 판매, 전월 대비 5.5 %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출 역시 2만 2,311대를 기록, 전월 대비 46%가 감소했다. GM 한국사업장의 총 판매는 2만 3,028대다.


모델별로는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629대를 기록, 전월 대비 7.7%가 증가했다. 반면 트레일블레이저의 경우 88대를 기록, 전월 대비 49.1%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1-8월 누적 판매의 경우에도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5,419대로 전년 대비 35.2% 감소했으며, 트레일블레이저는 1,170대로 전년 대비 36.6% 감소했다.


해외 판매의 경우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만 8,223대를 기록했으며, 트레일 블레이저는 4,088대가 판매됐다.


회사는 하계 휴가에 이어 8월 중 진행된 설비 공사의 영향으로 판매량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원문 보기]

# 쉐보레
# 쉐보레실적
# 쉐보레판매량
# 자동차
# 카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