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M이 콜로라도 없애고 가져온 GMC 캐니언


사실 그 차가 그 차에요. 농담이 아니고 정말 그래요.

플랫폼, 파워트레인 등등 모든 것을 공유하는 형제차거든요.

3세대가 되면서, GMC 브랜드의 국내 지분을 강화하면서 내놓은 차가 이 캐니언인 셈입니다.

어떻게 보면 국산차 이미지 탈피를 위해 쉐보레, 특히 국내 생산/판매분에 대해선 더 물량을 줄이고 수입 전용으로 가려는 노골적인 표현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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