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차들은 사진보다 실물이 낫습니다. 대부분의 기능은 처음 볼 때 보다 다음에 다시 써볼 때 쓸만 하고요. 우린 이런걸 '적응'이라고 하죠.
그래서 새 그랜저에 처음 들어간 플레오스 커넥트가 과연 편할까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안편하면 이건 정말 큰일이다 싶었거든요.
과연 결과는 어떨까요
* 참고로 이번 시승은 오토프레스 한상기 기자와 함께 탔습니다만, 마이크 연결에서 전파가 꼬였는지 오디오가 살짝 튑니다. 자막이 있으니 소리 조금만 줄이고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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