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 내에서의 포드와 링컨의 격변기가 끝났습니다. 수입과 판매가 정리됐고 이제 본격적인 날개짓을 다시 시도합니다. 링컨에서는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로, 포드에서는 익스플로러 트레머로 그 시작을 알렸죠.
트레머는 국내엔 처음 소개됩니다. 이미 인기가 좋았던 SUV 모델인 익스플로러에 오프로드 감성을 더했기 때문입니다.
한 스푼 이라기엔 그 수준이 꽤 있습니다. 감성의 측면이라고 해야 할까요.
가격이 인상된 부분이 있긴 합니다만, 그동안의 익스플로러 가격이 현재 상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던 부분도 큽니다.
다시 시작할 날개짓,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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