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사고 등 운전을 하다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돌발 상황이 있긴 합니다만, 음주운전은 적어도 저희 업계(자동차 기자)에선 '업계의 수치'로 불리울 정도로 금기시 됩니다.
그렇다고 술을 전혀 안마시진 않습니다. 단, 음주를 하는 날은 운전을 안하거나, 대리 기사를 부를 뿐이죠. 자동차를 업으로 하는 만큼 이건 반드시 지킨다는게 저희의 자존심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와인 유튜버 '와인킹'님의 영상을 보다 보니 '스피툰'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취재하면서 알았습니다만 말 그대로 '뱉어 버린다'는 개념인데, 이걸 하면 과연 음주운전에 걸릴까 안걸릴까가 궁금해졌습니다.
핵심을 말씀드리자면, 저희 이번 영상과 별개로 술이 입에 닿을 일이 있었다면 그 날은 운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음주운전은 살인행위니까요.
#카매거진 #음주운전 #와인스피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