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 ‘교통비 지원 통합포털’ 본격 확대 나서… 지자체 교통복지 혁신 앞장


티머니가 지자체 교통복지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교통비 지원 통합포털’을 본격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자체별 교통비 지원사업은 개별 시스템 구축에 따른 예산 부담, 긴 사업 준비 기간, 전문 인력 부족 등으로 이용자 불편과 행정 비효율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티머니는 전국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통복지 통합 플랫폼, ‘교통비 지원 통합포털’을 통해 지자체 맞춤형 교통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자체 교통복지를 혁신하고 있다.


‘교통비 지원 통합포털’은 ▲이용자 신청 및 자격 확인, ▲교통 이용 데이터 기반 정산, ▲지급 및 사후 관리 등 교통비 지원을 위한 프로세스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를 통해 지자체는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신속한 사업 도입과 운영 및 관리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특히, 티머니가 보유한 방대한 ‘교통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제 이용 내역을 검증하고 정산을 수행해 보다 정확하고 투명한 지원금 지급이 가능하며, 전용 고객센터 운영을 통한 민원 대응으로 지자체 행정부담을 줄였다.


또한, 어린이, 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대상과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교통수단을 유연하게 설정할 수 있어 지자체별 정책 목적과 대중교통 상황에 맞는 맞춤형 교통복지 사업 설계가 가능하다.


티머니는 지자체 여건에 따라 ▲홈페이지 구축, 정산, 고객센터를 포함하는 All-in-One 모델을 제공하며, ▲정산 중심의 경량형(Lite) 모델 등 다양한 서비스 유형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존 시스템을 보유한 지자체부터 신규 사업 도입 지자체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영주 상무는 “교통비 지원 통합포털은 지자체 교통복지 정책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고 하며 “앞으로도 티머니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교통복지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나갈 예정.”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티머니는 “이동을 편하게 세상을 이롭게”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활성화에 앞장서 온 티머니는 ‘환경보호’와 ‘사회공헌’ 등 공익성을 최우선 가치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교통약자 지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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