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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가 베이징 오토쇼에서 오션 시리즈 신차 3종을 공개하며 현장의 관심 열기를 불러일으켰다. 이 가운데 세계 최초로 전 차종에 플래시 충전 기술을 탑재한 모델인 오션 8시리즈의 씰 08 (SEAL 08)과 씨라이언 08(SEALION 08)이 등장했다. 두 차량의 가격대는 30만~35만 위안이며, 2분기부터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오션 시리즈는 새로운 콘셉트카인 이동 생활 큐브 OCEAN-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세 차량 동시 공개를 통해 오션 시리즈는 기술과 제품 돌파를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 향상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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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플래그십 세단 씰 08 (SEAL 08), 집의 편안함을 디테일에 담다
지난 3월 5일 외관을 처음 공개한 데 이어, 씰 08 (SEAL 08)은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실차 실내 품평 기회를 열었다. 신차 실내는 바다의 미학 2.0(海洋美学2.0) 디자인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여명 해평선(破晓海平线)을 시각 중심축으로 삼았다. 이를 통해 탁 트인 시야와 등급을 뛰어넘는 공간감을 구현했다.
새벽빛 베이지(曦光米) 색상은 127색 만반사 분위기등과 어우러져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운 질감을 만들어낸다. 실내에는 넓은 면적에 소프트 패키지를 적용했다. 또한 백만 위안급 럭셔리카와 하이엔드 주얼리에서 함께 쓰는 원천을 가진 빛결 자개 장식판(光韵贝母饰板)을 엄선해 적용하고, 마스터급 조향 차량용 향기를 더해 정교한 격조를 드러냈다.
씰 08은 동급 선도 수준의 등급 초월 대공간을 갖췄으며, 득방률(得房率)은 84.4%에 달한다. 앞좌석에는 듀얼 무중력 시트를, 뒷좌석에는 전동 레그레스트를 적용했다. 전 좌석은 통풍·열선·마사지 기능을 지원하며, C필러 무가림 디자인과 결합해 퍼스트 클래스급 여유로운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웰컴 라이트 카펫, 지능형 전동 소프트 클로징 도어, 전 차량 이중 방음 유리, 뒷좌석 스키스루 같은 등급 초월 사양도 갖췄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차량 사용에도 더 큰 의식감을 부여한다. 신차는 신세대 가족이 편안함과 품질 있는 이동 격조를 바라는 핵심 수요에 정확히 맞춰, 사용자에게 고급감, 정교함, 여유감, 의식감을 갖춘 이동형 럭셔리 향유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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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플래그십 SUV 씨라이언 08 (SEALION 08), 집의 따뜻함을 큰 구도에 담다
오션 시리즈의 새로운 대형 플래그십 SUV 씨라이언 08(SEALION 08)도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를 맞았다. 신세대 가족을 위해 맞춤 제작한 플래그십 SUV로서, 이 차량은 “532” 초대형 크기로 플래그십다운 차체 볼륨을 다졌다. 대형 5인승은 자유롭고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며, 6인승은 여유롭게 만석을 채울 수 있다.
전면부는 거대한 고래가 바다를 순항하는 모습(巨鲸巡海)에서 영감을 얻었다. 여기에 업계 선도 수준인 752㎠ 발광 면적의 전조등을 더해 압도적인 기세를 완성했다.
측면 라인은 깨끗하고 날렵하다. 백만 위안급 럭셔리카와 같은 유입형 도어 핸들(流嵌式门把手), 플로팅 휠 허브 커버 같은 디테일을 더해 우아함과 힘 있는 이미지를 함께 갖췄다. 후면부에는 와이드 스크린 일체형 테일게이트와 업계 최장 크기의 테일램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높은 식별성과 적재 편의성을 함께 고려했다.
이번에 공개된 서리옥 은색(霜玉银)과 바다안개 보라색(海雾紫) 두 가지 고급 맞춤 차량 색상은 제품에 실용성 밖의 비범한 기품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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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용량 배터리+플래시 충전, 오션 8시리즈 진짜 에이스이자 진짜 플래그십
오션 시리즈가 주류 고급 사용자 수요에 초점을 맞춰 내놓은 새로운 고급 더블 플래그십으로서, 씰 08(SEAL 08)과 씨라이언 08(SEALION 08)은 각각 BYD 최초로 플래시 충전 기술을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단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다. 오션 8시리즈는 세계 최초로 전 차종에 플래시 충전 기술을 탑재한 차량 라인업이기도 하다.
오션 8시리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은 “대용량 배터리+플래시 충전”이라는 에이스 조합에 힘입어 CLTC 기준 400km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갖췄다. 일상 통근에서는 일주일에 한 번 충전으로 충분하며, 장거리 이동에서는 플래시 충전이 뒤를 받친다.
EV 버전은 CLTC 기준 900km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이는 업계에서 단층식으로 앞선 수준이다. 성과 성을 넘는 이동에서도 한 번 충전으로 곧장 도착할 수 있으며, 주행거리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밖에도 8시리즈 더블 플래그십은 백만 위안급 럭셔리카와 같은 후륜 조향 기술, 윈녠-A(云辇-A) 같은 BYD 첨단 기술 매트릭스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플래그십다운 자세와 기술 실력으로 사용자에게 고품질 주행·탑승 경험을 제공하고, 30만~35만 위안급 고급 신에너지차 제품의 가치 기준을 새롭게 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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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이동 생활 큐브 OCEAN-V, 집의 즐거움을 경계 밖으로 확장하다
미래 이동을 탐색하는 사명을 담아, 오션 시리즈의 새로운 콘셉트카인 가족 이동 생활 큐브 OCEAN-V가 세계 최초 공개를 맞았다. 이 차량은 차세대 해양 미학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외관은 전위적이고 역동적인 형태를 갖췄다.
차량 내부에는 자석 부착식 해파리 발광 키트(磁吸水母发光套件)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손쉽게 “한 대가 N개 공간으로 변신(一车变N舱)”하는 구성을 구현할 수 있다. OCEAN-V는 모든 장면에 대응하는 능력으로 미래 이동 생활을 다시 정의하며, 매번의 이동을 즐거움과 놀라움으로 가득 채운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BYD 오션 시리즈는 신차 3종을 중량감 있게 공개했다. 이는 플래그십 실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에 대한 무한한 가능성도 담고 있다. 오션 시리즈는 “사용자를 위해 좋은 차를 만든다(为用户造好车)”는 초심을 지키며, 680만 사용자 선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아름다운 이동 경험을 계속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베이징 모터쇼 기간 BYD 전시 부스를 방문하면 오션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 라인업 매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