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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가 24일, Lito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항공 촬영 입문자를 위한 이번 드론 라인업은 누구나 손쉽게 고품질 항공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합리적인 가격과 균형 잡힌 성능을 갖춘 Lito X1과 Lito 1은 캠퍼스 라이프, 아웃도어 활동, 일상 속 창의적인 순간을 담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Lito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인 Lito X1은 1/1.3인치 CMOS 센서와 4,800만 화소를 탑재해 사실적인 디테일 표현력을 높였다. 또한 5럭스 전방위 장애물 감지 시스템과 전방 LiDAR를 적용해 복잡한 환경에서도 더욱 정밀하고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다. ActiveTrack, QuickShots, MasterShots, Hyperlapse, Panorama 등 다양한 인텔리전트 촬영 기능을 활용하면 입문자도 첫 비행부터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구현할 수 있다. 한편 Lito 1은 1/2인치 CMOS 4,800만 화소 센서와 5럭스 전방위 장애물 감지 기능을 갖춰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도 안전성과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 더욱 스마트해진 감지 기술로 안전한 비행 지원
Lito 시리즈는 입문자를 고려한 다층 안전 시스템을 갖췄다. 내장된 전방위 비전 시스템은 절벽이나 벽과 같은 장애물을 자동으로 감지 및 회피해, 사용자가 이륙부터 착륙까지 비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Lito X1은 전방 LiDAR를 추가로 탑재해 복잡한 환경에서도 더욱 정밀한 인식을 제공한다.
◆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디테일 구현
Lito 시리즈는 낮의 풍부한 디테일부터 저조도 환경의 노이즈를 줄인 야경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안정적인 화질을 제공한다. Lito 1은 1/2인치 CMOS 센서와 f/1.8 조리개를 통해 최대 8K 해상도 사진 및 4K 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확대나 크롭 시에도 선명한 디테일을 유지한다. Lito X1은 1/1.3인치 CMOS 센서와 f/1.7 조리개를 기반으로 최대 14스톱 다이내믹 레인지와 10-bit D-Log M을 지원해 HDR 영상 촬영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 ActiveTrack과 스마트 모드로 손쉬운 고품질 촬영
Lito 시리즈는 최대 12m/s 속도에서도 안정적인 피사체 추적이 가능한 ActiveTrack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QuickShots, MasterShots, Hyperlapse, Panorama 모드를 결합하면 복잡한 카메라 움직임도 자동으로 구현돼, 입문자도 손쉽게 완성도 높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 더 길어진 비행 시간과 안정적인 영상 전송
기본 인텔리전트 플라이트 배터리 사용 시 최대 36분의 비행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0.7m/s 풍속에서도 안정적인 호버링과 비행이 가능해 다양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한다.
◆ 간편하고 효율적인 콘텐츠 제작 지원
QuickTransfer 기능을 통해 Wi-Fi 6 기반 최대 50MB/s 속도로 파일 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Lito X1은 42GB의 내장 스토리지를 제공해 보다 편리한 콘텐츠 관리 환경을 지원한다.
판매 가격은 ▲DJI Lito 1 421,000원 ▲DJI Lito 1 플라이 모어 콤보 (DJI RC-N3 포함) 590,000원 ▲ DJI Lito X1 524,000원 ▲DJI Lito X1 플라이 모어 콤보 (DJI RC 2 포함) 714,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