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채널
M2T 파트너 모집
여행타임즈
세상의 여행 소식을 한눈에
-
채널공유
"설계도 없이 혼자서 이 돌을 다 쌓았습니다" 태풍 매미부터 지금까지 쌓아올린 해안 여행지
2003년 태풍 매미가 거제도를 강타했을 때, 대금리에 살던 백순삼 씨는 텃밭 전체를 잃었. ..
26.05.19
"수묵화 같다는 표현이 딱인 곳이네요" 제2의 주산지라 불리며 가볍게 걷기 좋은 산책 명소
소반을 닮은 골짜기 안에 조용히 안긴 저수지. 경산 남산면 복숭아밭 사이 좁은 길을 따라 . ..
26.05.19
"아리랑 가사에 등장하는 강이 이곳 입니다" 정선아리랑 가사가 이해되는 풍경의 여행지
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너 주게. 정선아리랑 가사 속 그 강이 이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
26.05.19
"가는 과정도 엄청난 여행이네요" 1968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후박나무가 있는 관매도
팽목항에서 배를 타고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안개를 뚫고 나타나는 섬 하나. 관매도는 . ..
26.05.18
"한 번으로는 너무 부족한 여행지네요" 바다 드라이브 코스로 좋은 국도 최장 해상교량
목포에서 압해도를 거쳐 차를 몰면 어느 순간 바다 위를 달리고 있다. 길이 7. 22km, . ..
26.05.18
"명승 제8호로 지정될 정도입니다" 국내 최대 점박이 물범이 서식하는 국내 유람선 여행지
인천항에서 쾌속선으로 4시간 남짓,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 북서쪽 끝자락에 닿으면 늙은 신. ..
26.05.18
"자동차가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973m의 해상 짚트랙과 출렁다리가 있는 섬 여행지
자동차가 들어갈 수 없는 섬이 있다. 강진만 한가운데 자리한 가우도, 이 섬에 들어가는 방. ..
26.05.17
"세조가 이름을 바꿔준 봉우리" 수령 600년 이상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소나무가 있는 산행지
속리산 주봉 천왕봉(1,058m)과 불과 4m 차이. 그러나 속리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가장. ..
26.05.16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장소" 전국에서 가장 기가 센 곳으로 명성이 자자한 여행지
강화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마니산(472m) 정상에는 단군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올리기 위. ..
26.05.15
"지금 날씨에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1,500년 동안 기능이 멈추지 않는 저수지 산책길
1,500년 동안 단 한 번도 기능을 멈추지 않은 저수지가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모산동에. ..
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