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한 체험형 행사 ‘2026 가정의 달 어린이 동심 한마당’을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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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 캡쳐 |
먼저 5월 2일에는 설천베이스 잔디광장에서 ‘어린이 동심 한마당’이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가족 액자 만들기, 나비 날개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솜사탕 체험, 캐릭터 비에로 공연 등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같은 기간 ‘어린이 퍼팅 교실’도 운영된다. 5월 2일과 3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그린밸리에서 진행되며, 7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선착순 1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골프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린이 쿠키 클래스’는 5월 2일과 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호텔티롤에서 열린다. 선착순 10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3만원(4인 가족 기준)이다. 아이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을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행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자연 속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 퍼팅 교실과 쿠키 클래스는 사전 예약 고객이 우선이며 잔여 인원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기상 상황이나 현장 여건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은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