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계절, 가족과 함께"… 엘리시안 강촌, 가족여행 스테이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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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전경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가정의 달 가족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강원 춘천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의 새 패키지가 눈길을 끈다.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가 가정의 달과 초여름 시즌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가족여행 스테이' 패키지를 선보였다. '가족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1박 2일'을 콘셉트로 체험·휴식·미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테마별 5종으로 구성했다. 전 상품에 패밀리 객실이 기본 포함된다.

가족 나들이에 초점을 맞춘 '소풍 스테이'는 아침이고요 가족동물원 입장권(대인 2·소인 1)과 베이커리 세트를 제공한다. 4월 기준 주중 16만9천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수상 액티비티를 원한다면 '물길여행 스테이'가 제격이다. 의암호 일대에서 진행되는 킹카누 의암8경 물길여행(4인 가족)과 웰컴드링크가 포함된다.

아이와 함께하는 '아이랑 힐링 스테이'는 베고니아 새 정원 입장권과 조식 3인 혜택을 제공해 교육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춘천의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봄꽃여행 스테이'는 남이섬 입장권(2인)과 웰컴드링크를 포함해 커플·가족 여행 모두에 적합하다.

미식을 즐기고 싶다면 야외 4인용 BBQ 세트가 포함된 '별빛그릴 BBQ 스테이'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4월 주중 기준 13만8천원부터 27만5천원까지이며 금요일·토요일 요금은 소폭 높아진다. 패키지 예약과 상세 정보는 엘리시안 강촌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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