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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 사업장이 4월 한달 간 811대 판매하는데 그쳤다. 이는 전월 대비 11% 감소한 실적으로, 국내 판매량은 900대도 깨지는 수모를 겪게 됐다.
한국 GM의 4월 판매는 613대 판매된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견인했다. 뒤를 이어 트레일블레이저가 168대를 기록했으며, 수입 판매 모델인 시에라 25대, 콜로라도 4대 등을 기록했다. 2026년 누적 판매량은 ▲2,716대 ▲트레일블레이저 592대 ▲시에라 88대 ▲콜로라도 16대 등 3,4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37.2% 감소했다.
수출 실적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파생 모델 포함 3만 1,239대를 기록했으며, 트레일블레이저 역시 파생모델 포함 1만 5,710대 등 총 4만 6,949대를 기록했다. 2026년 누적 수출 실적은 12만 9,945대로, 전년 대비 12.6%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