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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모비오 코리아(구. 콘티넨탈 코리아)가 차세대 모빌리티 인재 발굴을 위해 현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아우모비오 앰배서더’와 함께 다양한 캠퍼스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활동은 현직에 근무 중인 선배가 직접 강연자로 나서 후배들에게 실무 경험과 업계 인사이트를 나누는 ‘커리어데이’와 인사 담당자가 기업 비전 및 직무 정보를 상세히 안내하는 ‘캠퍼스 리크루팅’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두 프로그램 모두 모교 출신의 현직 선배들이 직접 방문해 후배들과 소통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각 프로그램의 성격에 따라 강연 주체와 전달 정보를 차별화해 예비 지원자들에게 더욱 다각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정보를 제공하고 아우모비오의 조직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커리어데이’는 ▲4월 22일 성균관대학교를 시작으로 ▲24일 한국외국어대학교 ▲27일 전남대학교 ▲29일 충북대학교 ▲30일 숭실대학교 등 총 5개 대학에서 약 1주일간 진행된다. 이어 5월에는 ‘캠퍼스 리크루팅’을 통해 ▲12일 한양대학교 ▲13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4일 숙명여자대학교 ▲15일 고려대학교 ▲20일 국민대학교 ▲21일 경희대학교 ▲26일 경북대학교 등 총 7개 대학을 방문하여 예비 지원자들을 만난다.
황진숙 아우모비오 코리아 인사총괄 부문장은 “현직 구성원들이 후배들과 직접 소통하며 글로벌 모빌리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우모비오의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경험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차세대 인재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우모비오 코리아는 미래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아우모비오스타 2기’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난해 11월 첫선을 보인 아우모비오스타는 대학 재학생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현업 중심의 실무 경험과 체계적인 교육, 멘토링 등의 글로벌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된다.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턴들은 R&D, 영업, 품질, 전략, 구매, 재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시, 아우모비오 코리아 주식회사의 서현 및 정자 사업장과, 아우모비오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세종 사업장을 구분하여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3일까지 아우모비오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