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시대, 교통비 걱정 끝! 모바일티머니 K-패스면 최대 혜택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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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가 최근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을 덜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모두의카드(K-패스)’ 환급률 상향 정책에 발맞춰, 모바일티머니 K-패스 이용자에게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의 고유가 지원 대책으로 ‘모두의카드(K-패스)’ 환급률이 한시적으로 최대 83%까지 확대된 가운데(정액형인 ‘모두의카드’의 경우 ‘3만원 반값패스’로 출시. (일반) 6.2 → 3만원, (청년,2자녀,어르신) 5.5 → 2.5만원, (3자녀, 저소득) 4.5 → 2.2만원) 모바일티머니 K-패스는 전월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환급 혜택에 더해 추가하여 최대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모바일티머니 K-패스 추가 적립 혜택은 이용금액에 따라, ▲10만 원 이상 이용 시 2천 원, ▲20만 원 이상 이용 시 5천 원, ▲30만 원 이상 이용 시 7천 원의 한도가 적용된다. 대신 이용금액에 대중교통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다이소 등 티머니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까지 포함되기 때문에, 실생활 속에서 이용금액 조건을 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혜택은 별도의 연회비나 전월 실적 조건 없이 매월 결제 금액을 기준으로 자동 적용된다. 또한, ▲모바일티머니는 교보라이프플래닛과 제휴를 통해 대중교통 및 출퇴근 시간 교통재해를 보장(각 500만 원)하는 안심 보험을 1년간 무료(티머니 전액 지원)로 제공한다. 교통비 절약을 원하는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바일티머니 K-패스는 스마트폰 기종(안드로이드, iOS)과 관계없이 누구나 모바일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특히, 아이폰 이용자가 모바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K-패스 서비스라는 점에서도 차별화된다. 모바일티머니에서 교통카드를 발급한 뒤 K-패스 등록만으로 별도 실물 카드 없이 간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영주 상무는 “최근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대중교통 이용객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모바일티머니 K-패스’면 교통비 절약은 물론 생활의 안전과 편의를 모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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