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디즈니코리아, ‘곰돌이 푸’ 및 ‘피글렛’ 테마 교통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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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가 봄 시즌을 맞아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와 협업하여 ’곰돌이 푸‘와 ’피글렛‘ 테마의 신규 교통카드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디즈니 곰돌이 푸 스탬프 꽃밭·피글렛’ 교통카드는 ‘곰돌이 푸’ 도서 출간 100주년을 맞은 올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세대를 아우르며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곰돌이 푸’와 ‘피글렛’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따뜻한 무드를 담아 지갑 속에 넣어두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디자인은 총 2종으로 ‘곰돌이 푸’ 캐릭터가 디자인에 반영된 카드는 만개한 꽃밭 속에서 여유를 즐기는 ‘곰돌이 푸’의 모습을 담아 봄 특유의 생동감을 강조하였으며, ‘피글렛’ 캐릭터를 활용한 카드는 차분한 그리너리 톤과 파스텔 색조의 조화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엽서와 우표를 모티브로 한 스탬프 컨셉을 적용하여 시각적 즐거움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충족시킨 점이 특징이다.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적 디테일도 돋보인다. 카드 표면에는 샌드펄 효과를 적용하여 일반 카드와 차별화된 은은한 광택과 입체적인 촉감을 구현했다. 또한 제품 구매 시 ‘곰돌이 푸’와 테마 스티커가 함께 제공되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카드를 직접 꾸밀 수 있는 재미까지 더했다.


‘디즈니 곰돌이푸 스탬프 꽃밭 피글렛 교통카드’는 오는 4월 8일부터 전국 GS25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6,000원이다.


이에 대한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영주 상무는 “이번 제품은 봄을 맞이해 ‘곰돌이 푸’와 ‘피글렛’ 캐릭터의 따뜻한 감성을 담아 고객들이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 IP 협업을 통해 대중교통 이용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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