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타다, 차량용 시트 체험 프로모션 진행…이동 중 최상의 편안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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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와 함께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25일까지 한 달가량 운영되며, 타다 이용 고객은 차량 이동 중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밸런스온은 이번 협업을 통해 차량 탑승 시 느껴왔던 엉덩이 배김과 허리 불편함을 자연스럽게 해소하고, 장시간 이동으로 인한 피로감을 보다 효과적으로 덜어내 이동하는 내내 한층 업그레이드된 편안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는 움직임이 제한적인 운전석 환경에서 발생하는 엉덩이 배김과 허리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차량 전용 시트로, 가운데가 움푹 파인 차량용 버킷 시트 구조에 맞춰 설계됐다. 상단보다 하단이 넓은 ‘2중 6각 구조’ 베타젤이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해 외부 충격은 물론 차량 엔진과 노면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 진동까지 흡수·분산 해 보다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코너링이나 주행 중 몸 쏠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트 사이드 부분에는 단단한 H 베타젤을 적용해 안정적인 자세 유지를 돕고, 체중이 집중되기 쉬운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는 부드러운 B 베타젤을 배치해 압력을 효율적으로 분산시켰다. 특히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미세 진동을 최대 25%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돼, 장시간 운전해도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밸런스온은 이번 타다와의 제휴를 기념해 체험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했다. 타다 차량 내부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하면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를 특별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어 체험을 통해 느낀 편안함을 개인 차량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차량 내부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자세 변화가 쉽지 않아 엉덩이 배김과 허리 부담으로 인한 피로감이 더욱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며 “이번 타다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밸런스온 차량용 시트가 선사하는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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