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가 새로운 오로라 프로젝트, 새 플래그십인 필랑트를 공개했습니다.
그랑 콜레오스 출시 이후 판매량을 빠르게 높여가는 상황에서, 신차효과가 떨어질 즈음 선보인 그룹의 새로운 플래그십입니다. 르노코리아 만의 플래그십이 아니란 이야기죠.
작은 사이즈의 대중형 모델에 특화됐던 기존 르노 브랜드의 단점을 르노 코리아만의 노하우로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른데요.
파워트레인이 그랑 콜레오스와 동일하기 때문에 넘어야 할 벽도 존재합니다.
필랑트는 과연, 이 벽을 넘었을까요?
#카매거진 #화제의신차 #르노필랑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