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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생태 문화 테마파크 문경에코랄라에서 최첨단 멀티미디어 쇼 ‘포레스트 판타지아’가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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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을 주제로 꾸민 생태 전시관, 에코서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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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스튜디오에서 특수촬영 기법을 체험하는 어린이 |
첨단 농업기술을 보여주는 에코팜 / 공간 전체가 거인의 숲을 탐험하는 스토리로 꾸며진 야외 놀이터, 자이언트포레스트 |
터치 한 번으로 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온도와 습도, 햇빛 등을 완벽히 조절하는 에코팜(스마트팜), 세계적인 화가 반 고흐의 작품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한 전시도 빼놓지 말고 둘러봐야 한다. 날씨가 좋은 때는 야외 놀이터인 자이언트포레스트가 가장 붐빈다. 거인광장, 종이배 연못, 신기한 수도꼭지 등 독특한 놀이 시설과 더불어 야외 공간 전체가 거인의 숲을 탐험하는 스토리로 꾸며졌다. ‘자이언트포레스트 AR’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더욱 현실감 있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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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석탄박물관 야외에 있는 은성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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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안을 이동하며 석탄의 역사와 채굴 과정을 재미나게 배우는 거미열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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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부들이 살던 사택촌을 재현한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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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극을 촬영한 가은오픈세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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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레일바이크 열풍을 몰고 온 문경철로자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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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에 축성된 고모산성은 진남교반을 사이에 둔 천연 요새로 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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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벽화와 형형색색 우산으로 꾸민 문경오미자테마터널 <사진제공:문경오미자테마터널> |
고모산성 아래 조성된 문경오미자테마터널은 과거 점촌과 문경 사이에 석탄을 실어 나르던 석현터널이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곳이다. 문경 특산물인 오미자를 테마로 만든 터널에 만화 캐릭터가 그려진 벽화와 갤러리, 이벤트 홀 등이 마련됐다. 오미자로 만든 와인도 맛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