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자원 절약

미국의 공격으로 시작한 이란사태는 석유부족을 낳고 있다. 이란으로서는 호르무즈 해협을 막아서라도 버티고 싶은 심정일 것이다. 충분히 이해 된다. 강대국에 맞서려면 아무거나 위협을 줄 수 있는것을 사용한다. 그것이 전쟁의 원리이다. 한편 미국은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고심하고 있다. 트럼프대통령 말이 오락가락 하는 것이 그것을 말해준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상당한 손해를 볼 것이라고 진단한다. 걱정스러운 것은 트럼프대통령이 정권유지를 위해서 모험을 벌이면 어쩌나 이다. 계속 강으로 일관 해 왔기에 무리수를 둘 거라는 것이다. 미국은 부채가 엄청나게 많으면서 군비를 사용한다. 제대로 된 나라가 아니다. 기울어가는 미국이다.

하려고 하는 말은 이런 기사를 보면서 우리가 지구자원을 헤프게 쓴다는 것이다. 각국이 지구자원을 퍼내며 마구 쓴다. 이러다보면 자원은 고갈될 것이다. 그때는 무얼 가지고 에너지를 만드나? 우리 지구인은 조삼모사 같다. 당장 눈에 보이는 이득을 취하고보는 것이다. 이렇게 살다가는 미래가 없다. 아마 석유가 없던 시절로 돌아갈 것이다. 그래서 지금부터 석유나 가스를 사용억제해야 한다. 절약을 생활화 하여야 한다. 석유값이 폭등한 것을 기회로 석유 안 쓰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지구가 벌집이 안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이 말은 트럼프대통령부터 깨지고 있다. 그 부터 석유를 충분히 공급하겠다는 생각에 빠져있다. 나중에 후손은 무얼 가지고 살 것인지 생각 않는다. 자연주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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