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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는 ‘세상에 없던 안경 쇼핑’, ROUNZ 브랜드 캠페인애니메이션은 환상적이고 현실적인 것까지,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싶은 무언가를 스토리와 함께 표현하는 데 용이한 장르입니다. 이러한 장점은 다양한 내용이나 추상적인 생각들을 매력적으로, 또는 기억에 남는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음을 뜻하죠. 바로 이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를 활용해 아이웨어 커머스 플랫폼, 라운즈에서 특별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최근, 옴니 채널을 구축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강화해온 라운즈는 실시간 가상피팅, 안경원으로 배송, 라운즈 미러 등 새로운 핵심 서비스를 이번 브랜드 필름을 통해 소개합니다. | 모든 지구인들이 안경을 사고 쓰는 일이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슬로건에 맞추어 전개합니다. 전 연령층에게 감성적으로 소구할 수 있고,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애니메이션 장르를 활용하여 새롭게 시도한 것은 물론, 이번 브랜드 필름을 통해 소비자의 경험을 단순 광고 시청이 아닌 하나의 콘텐츠를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했습니다. 실시간 가상피팅 서비스를 소개하는 #Teaser 01 ‘조금씩 가까워지는 마음’ ROUNZ | 세상에 없던 안경 쇼핑 | 01 실시간 가상피팅 편 혜리를 만나러 가기 전, ‘실시간 가상피팅’으로 인생 안경을 찾는 이랑. 안경원으로 배송 서비스를 소개하는 #Teaser 02 ‘네가 나를 바로 찾을 수 있게’ ROUNZ | 세상에 없던 안경 쇼핑 | 02 안경원으로 배송 편 집으로 받은 안경을 들고 다시 안경원에 방문한 이랑, 그에 비해 간편하게 집 근처 ‘안경원으로 배송’을 받고 편리함을 누린 혜리. 라운즈 미러를 소개하는 #Teaser 03 ‘우리가 없어도 걱정하지 마’ ROUNZ | 세상에 없던 안경 쇼핑 | 03 라운즈 미러 편 유리와 라온을 대신하는 똑똑한 라운즈 미러. 덕분에 편하게 안경원을 운영하는 혜리와 이랑의 요즘. | 파트너 안경원과 함께 하는 포스터 인증 EVENT 더불어 전국의 라운즈 파트너 안경원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캠페인 포스터를 파트너 매장에 부착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라운즈 웹과 앱 내 안경원으로 배송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는 등 이벤트 참가자의 파트너 안경원 방문을 유도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이벤트 바로 참여하기 ROUNZ | 세상에 없던 안경 쇼핑 | 00 Trailer 본편 ‘소년 이랑은 우연한 계기로 안경사 라온을 만나게 된다. 다짜고짜 잘 어울리는 안경을 찾아주겠다더니, 짝사랑하는 혜리와 친해질 수 있게 도와주기까지?’ - 애니메이션 소개글 중 라운즈 브랜드 필름의 풀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라운즈 공식 유튜브 또는 캠페인 페이지 에서 바로 확인해보세요. 
노후에 인생 역전을 이룬 사람들 3노후에 인생의 반전을 일으킨 사람들 우리나라에서 '노년기'는 무엇을 의미할까? 보통 힘 없고 나약한 노인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듯이, 노후에 인생의 반전을 일으킨 사람들은 다양하다. 지금부터 그 중 일부를 소개한다. 하버트 후버 (Herbert Hoover) 미국 제 31대 대통령을 지낸 후버는 대공황 시기의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대공황을 초래한 주범으로 비판받기도 했다. 사실 후버 혼자만의 잘못은 결코 아니었지만, 경제적인 사태를 더 악화시킨 것이 그의 책임으로 지목되었다. 대공황에 대한 후속 대책에서 무능하게 대처한 결과로 수많은 기업과 개인이 파산하여, 후버의 "대공황은 2개월이면 끝난다"라는 발언은 경제를 방치했다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또, 퇴역군인 무력 진압사건 탓 대통령으로서의 위신마저 바닥으로 추락하게 된다. 이후 소득세를 인하하고, 일자리 제공을 위해 공공근로사업을 발주시켰지만, 적절한 타이밍이 아니었다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 불명예스럽게 물러나게 된 그는 빈곤과 식량 부족으로 시달리는 나라들을 돕기 위해 인도주의 단체를 설립하고, 인도주의의 사상을 전파하며 인류 복지에 일생을 바쳤다. 또, 그가 설립한 후버 도서관과 후버 연구소는 현재까지 폭넓은 국제적 연구 및 학술활동을 보이는 미국의 대표적 싱크 탱크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큰 댐의 이름은 그의 이름을 본따 '후버 댐' 이다. 하버트가 남긴 명언 중 가장 오래도록 남은 말이 있다. "전쟁을 선포하는 건 늙은이들이지만, 싸워야 하고 죽어야 하는 건 젊은이들이다. " 로드니 데인저필드 (Rodney Dangerfield) 로드니 데인저필드는 미국의 거물급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었다. 활동 중 "나는 항상 푸대접이야!"라는 말로 유명했다. 크레아 머니, 캐디쉑, 백 투 스쿨 등 80년대 영화에 다수 출연했다. 유명한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던 산처스는 늙어서도 코미디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산처스는 노화로 인한 건강상 문제로 뇌경색을 겪고 휠체어 생활을 하게 되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다시 코미디쇼에 복귀하며 인생의 반전을 이루었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Laura Ingalls Wilder) 로라 인겔스는 뉴베리를 수상한 유명 저자다. 70대에 작가로 데뷔하여,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바탕으로 쓴 '작은 집' 시리즈로 유명해졌다. 초등학교 교사였던 그녀에겐 딸이 한 명 있었는데, 노인이 된 부모의 꿈을 응원하고, 소설을 편집했으며 출판을 도왔다. 그렇게 그녀는 노년에 작가로 데뷔하여 꿈을 이루었으며, 그녀의 작품은 수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노후에도 자신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인생의 반전을 이루었다. 노년이라는 나이에 대한 편견을 깨고,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발휘하며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가는 모습은 우리에게 큰 영감을 준다. 
골프 룰 라운딩갈때 꼭 필요한 것만 담아봄 (ft.skt 골프룰)기본적인 골프공과 관련 된 규칙들만 알아도 라운딩에서 크게 걱정없이 골프를 칠 수 있다. 중간에 혹시 몰라도 주변 동반자들이 함께 해주기 때문에 조금만 알고가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알고는 가야되는 골프 룰 3가지 골프공을 잃어버렸을 때 라운딩에서 골프공을 잃어버리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여기서 잃어버렸다는 말은 걸어다니다가 어디 흘렸다는 말이 아니라, 골프공이 이상한 곳으로 날아가서(샷이 잘못 맞아서) 못찾는 경우를 말한다. 이때 적용되는 골프 룰은 3분 이내에 공을 찾아야한다. 만약 3분 이내에 공을 못찾는다면 그 공은 잃어버린것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많은 골퍼들이 공을 찾느라 3분이고 5분이고, 심지어는 10분정도 공을 찾느라 시간을 보낸다. 꼭 골프공은 적당히 찾고 못찾겠으면 바로 새 공을 들고와서 플레이하는 센스를 겸비하자. 공이 물에 빠지거나, 아예 이상한 곳으로 멀리 날아가 버렸을 때 골린이의 경우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다. 심하게 슬라이스가 나서 산쪽으로 날아가버리거나, 너무 당겨쳐서 훅이 심하게 나는 바람에 옆 홀로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다. 이때 넘어 간 구역이 페널티 구역이냐, 오비 구역이냐에 따라서 대처 방법이 조금 달라진다. 오비의 경우엔 벌타 1개를 받고 다시 쳤던 자리에서 한번 더 치지만, 페널티구역으로 넘어갔다면 웬만해서는 다시 치지 않고 벌타 1개는 똑같이 받되 저 앞에 가서 다시 치게 된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페널티 구역이든 오비든, 일단 이상한 곳으로 날아가 버리면 다시 치는 경우가 많다. 공이 나간 구역이 페널티구역인지 오비구역인지 신경쓰는 골퍼는 내 생각에 골프 내기중이거나, 구력이 오래됐거나, 선수거나 셋 중 하나다. 이에 대한 골프 룰은 위와 같이 구역에 따라서 벌타 1개를 받고 다시 치거나, 아니면 벌타 1개를 받고 저 앞에가서 다시 치는것이다. 하지만 친구끼리 재밌자고 치는 골프니 라운딩에서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긴 하다. 그래도 룰은 룰이니 동반자가 싫어하면 골프 룰 대로 하는것이 맞다. 티샷할 때 티 꽂는 위치 매홀의 첫번째 샷은 티샷이다. 파3 홀에서는 숏티를 꽂고 티샷을 치지만, 나머지 홀에서는 대부분 롱티를 꽂고 드라이버를 잡는다. 이때 티샷을 치러 올라가는 구역을 '티잉 구역' 이라고 하는데, 흔히들 티박스라고 말하는 곳이다. 티잉 구역 위에 올라서면 위 사진처럼 색깔별 티마커가 있다. 이때 티 꽂는 위치는 이 티마커를 기준으로 앞으로 나가서 꽂으면 안된다. 뒤쪽으로는 상관없지만, 뒤쪽에 꽂는다고 하더라도 두클럽 길이 이내에서 꽂아야 하는 룰이 있다. 이때 간혹 티마커를 기준으로 '앞에' 넘어가서 꽂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보고 골프에서 은어로 '배꼽 나왔다' 라는 말을 한다. 티를 꽂은 위치가 배꼽처럼 삐쭉 튀어나왔다는 말이다. skt 골프룰 7월 초에 한창 skt 골프룰 때문에 sk 그룹이 잠깐 떠들썩 했던 적이 있다. 이유인 즉슨 sk텔레콤의 고위급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골프 룰' 공지가 직원들에게까지 퍼지면서 부터다. skt 골프룰을 살펴보면 노멀리건, 노 일파만파/디봇이나 벙커에서 꺼내거나 옮겨치기 없음/벙커에서 칠때 모래에 클럽 미리 닿기 금지/도로 위 공은 옮길 수 있으며 도로 중앙 기준으로 좌우측 방향을 지켜 한 클럽 이내 드롭/오비티·해저드티 등 로컬룰이 있을 경우 로컬룰을 우선 적용 등이다. 개인적으로 룰 내용을 보면 skt 골프룰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내부 룰을 만듬으로써 더욱 공정한 스포츠가 되는 느낌이다. 실제로 룰 자체도 R&A 규칙 내에서 크게 달라진것도 없고 말이다(살짝 다른 부분은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얼마나 룰을 안지켜서 이러한 골프 룰을 '공지' 까지 했나도 싶다. 그런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기업측에서는 나름대로 특단의 조치라고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었을 것이다. 막상 필드에 나가보면 알겠지만 현장에서는 골프 룰이 그렇게 잘 지켜지지는 않는다. 골프는 심판이 없는 경기기 때문에, 내가 룰대로 안하더라도 아무도 못 본 경우라면 나말곤 아무도 모른다. 그래도 항상 공정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함양하는게 골퍼로서 지켜야 할 도리 인 것 같다. 가끔은 깊은 수풀속에 공이 빠져 있고 주변에 나밖에 없는 상황에 달콤한 유혹이 오기도 하지만, 거기서 멋지게 트러블샷을 성공시키는게 골프의 재미가 아닐까 싶다. 
골프 룰 라운딩갈때 꼭 필요한 것만 담아봄 (ft.skt 골프룰)기본적인 골프공과 관련 된 규칙들만 알아도 라운딩에서 크게 걱정없이 골프를 칠 수 있다. 중간에 혹시 몰라도 주변 동반자들이 함께 해주기 때문에 조금만 알고가도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알고는 가야되는 골프 룰 3가지 골프공을 잃어버렸을 때 라운딩에서 골프공을 잃어버리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여기서 잃어버렸다는 말은 걸어다니다가 어디 흘렸다는 말이 아니라, 골프공이 이상한 곳으로 날아가서(샷이 잘못 맞아서) 못찾는 경우를 말한다. 이때 적용되는 골프 룰은 3분 이내에 공을 찾아야한다. 만약 3분 이내에 공을 못찾는다면 그 공은 잃어버린것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많은 골퍼들이 공을 찾느라 3분이고 5분이고, 심지어는 10분정도 공을 찾느라 시간을 보낸다. 꼭 골프공은 적당히 찾고 못찾겠으면 바로 새 공을 들고와서 플레이하는 센스를 겸비하자. 공이 물에 빠지거나, 아예 이상한곳으로 멀리 날아가 버렸을 때 골린이의 경우 이런 경우가 굉장히 많다. 심하게 슬라이스가 나서 산쪽으로 날아가버리거나, 너무 당겨쳐서 훅이 심하게 나는 바람에 옆 홀로 넘어가 버리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다. 이때 넘어 간 구역이 페널티 구역이냐, 오비 구역이냐에 따라서 대처 방법이 조금 달라진다. 오비의 경우엔 벌타 1개를 받고 다시 쳤던 자리에서 한번 더 치지만, 페널티구역으로 넘어갔다면 웬만해서는 다시 치지 않고 벌타 1개는 똑같이 받되 저 앞에 가서 다시 치게 된다. 하지만 막상 가보면 페널티 구역이든 오비든, 일단 이상한 곳으로 날아가 버리면 다시 치는 경우가 많다. 공이 나간 구역이 페널티구역인지 오비구역인지 신경쓰는 골퍼는 내 생각에 골프 내기중이거나, 구력이 오래됐거나, 선수거나 셋 중 하나다. 이에 대한 골프 룰은 위와 같이 구역에 따라서 벌타 1개를 받고 다시 치거나, 아니면 벌타 1개를 받고 저 앞에가서 다시 치는것이다. 하지만 친구끼리 재밌자고 치는 골프니 라운딩에서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는 분위기긴 하다. 그래도 룰은 룰이니 동반자가 싫어하면 골프 룰 대로 하는것이 맞다. 티샷할 때 티 꽂는 위치 매홀의 첫번째 샷은 티샷이다. 파3 홀에서는 숏티를 꽂고 티샷을 치지만, 나머지 홀에서는 대부분 롱티를 꽂고 드라이버를 잡는다. 이때 티샷을 치러 올라가는 구역을 '티잉 구역' 이라고 하는데, 흔히들 티박스라고 말하는 곳이다. 티잉 구역 위에 올라서면 위 사진처럼 색깔별 티마커가 있다. 이때 티 꽂는 위치는 이 티마커를 기준으로 앞으로 나가서 꽂으면 안된다. 뒤쪽으로는 상관없지만, 뒤쪽에 꽂는다고 하더라도 두클럽 길이 이내에서 꽂아야 하는 룰이 있다. 이때 간혹 티마커를 기준으로 '앞에' 넘어가서 꽂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보고 골프에서 은어로 '배꼽 나왔다' 라는 말을 한다. 티를 꽂은 위치가 배꼽처럼 삐쭉 튀어나왔다는 말이다. skt 골프룰 7월 초에 한창 skt 골프룰 때문에 sk 그룹이 잠깐 떠들썩 했던 적이 있다. 이유인 즉슨 sk텔레콤의 고위급 임원들을 대상으로 한 '골프 룰' 공지가 직원들에게까지 퍼지면서 부터다. skt 골프룰을 살펴보면 노멀리건, 노 일파만파/디봇이나 벙커에서 꺼내거나 옮겨치기 없음/벙커에서 칠때 모래에 클럽 미리 닿기 금지/도로 위 공은 옮길 수 있으며 도로 중앙 기준으로 좌우측 방향을 지켜 한 클럽 이내 드롭/오비티·해저드티 등 로컬룰이 있을 경우 로컬룰을 우선 적용 등이다. 개인적으로 룰 내용을 보면 skt 골프룰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내부 룰을 만듬으로써 더욱 공정한 스포츠가 되는 느낌이다. 실제로 룰 자체도 R&A 규칙 내에서 크게 달라진것도 없고 말이다(살짝 다른 부분은 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얼마나 룰을 안지켜서 이러한 골프 룰을 '공지' 까지 했나도 싶다. 그런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기업측에서는 나름대로 특단의 조치라고 생각하고 내린 결정이었을 것이다. 막상 필드에 나가보면 알겠지만 현장에서는 골프 룰이 그렇게 잘 지켜지지는 않는다. 골프는 심판이 없는 경기기 때문에, 내가 룰대로 안하더라도 아무도 못 본 경우라면 나말곤 아무도 모른다. 그래도 항상 공정한 페어플레이 정신을 함양하는게 골퍼로서 지켜야 할 도리 인 것 같다. 가끔은 깊은 수풀속에 공이 빠져 있고 주변에 나밖에 없는 상황에 달콤한 유혹이 오기도 하지만, 거기서 멋지게 트러블샷을 성공시키는게 골프의 재미가 아닐까 싶다. 
협업툴도 맞춤 시대! 기업에 맞게 협업툴도 맞춘다코로나 19로 인해서 시작한 비대면 근무는 어느새 일상화되었다. 이제 비대면 근무는 하나의 방안이 아니라 새로운 일하는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가트너가 CFO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자면 종식 이후에도 원격근무를 시행할 것이라는 응답이 74%로 높게 나타났다. 실제로, 트위터는 출근이 재개되더라도 원격근무 기간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페이스북도 원격근무를 무기한 연장했다. 국내에서도, SK텔레콤이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하여 일하는 방식을 전면 개편 중이다. 이처럼, 비대면 근무는 뉴노멀(New Normal)로 자리 잡고 있다. 비대면 근무가 정착하면서 스마트워크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새로운 일하는 방식과 근무 환경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기업들은 신속하게 새로운 디지털 기술 도입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에 협업툴은 업무 공간에 상관없이 업무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원격근무의 필수품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에 따라 MS팀즈, 슬랙, 플로우, 잔디, 그리고 작년에 새로 출시된 카카오워크까지, 갈수록 협업툴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다. 오늘은 그중에 이스트소프트의 기업용 협업툴 ‘팀업’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기업 특성에 맞게 맞춤/제작이 가능한 ‘맞춤형 협업툴’ 재택근무, 원격근무의 증가로 최근 많은 협업툴이 시장에 나오고 있지만, 만들어진 협업툴에 기업의 업무 방식을 맞추기란 사실상 어렵다. 기업별로 업무 스타일, 협업의 유형, 조직문화, 인프라가 다르고, 원하는 소통방식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맞춤형 협업툴’이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다. 그중 ‘팀업’은 국내 최초로 맞춤형 협업툴을 전문으로 하는 협업 솔루션이다. ‘팀업’은 16년 동안 협업툴 솔루션을 연구하고 개발해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기업과 임직원들의 DNA에 맞게 설계에서 구축까지 기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방적으로 정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수의 협업툴과는 달리, 오픈 API와 인터페이스로 사내 업무 시스템을 챗봇으로 연동시킬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 새로운 맞춤 서비스를 개발할 수도 있다. 팀업은 기존에 사용하던 업무수행 방식을 연동하여 스마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금융권, 의료계,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구축 도입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팀업 구축 사례 1. 가톨릭 재단 현재 가톨릭 재단의 전국 9개 성모병원과 자회사를 포함한 20여 개의 법인에서 전체 3만 명의 임직원이 팀업을 사용 중이다. 가톨릭 재단은 의료진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일반 메신저를 활용해왔었지만, 환자 상태 사진 등 민감 정보가 유출될 우려에 업무 메신저를 도입했다. 가톨릭 재단은 모든 업무를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HUB 역할을 할 수 있는 협업툴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팀업은 팀업 내에서 모든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의료정보 시스템과의 긴밀한 연동을 통해 담당 의사가 환자 정보를 한 번에 열람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기존에 응급 환자 처치, 환자 이송, 검사 결과 요청 등을 위해 사용하던 SMS 알림을 팀업으로 교체하며 연간 수천만 원의 SMS 비용을 절약했다. 팀업 구축 사례 2. 한미약품 한미약품은 그룹사 임직원 4천여 명이 팀업을 사용 중이다. 자체 개발한 PC 메신저를 사용해왔었지만, 모바일 사용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외부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 한미약품은 대기업 솔루션부터 벤처 솔루션까지 직접 테스트하며 꼼꼼히 검토한 뒤, 최종적으로 팀업을 선택했다. 한미약품은 제약회사 특성상 파일 및 데이터 유출을 모니터링하는 중앙 통제적인 기능이 필요했다. 팀업은 감사 기능을 도입하고 기존 문서 중앙 시스템과 연동하여 맞춤형 기능을 구축했다. 또한, 챗봇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증명서 발급, 담당자 조회 등 기존 업무를 챗봇으로 연동했다. 한미약품은 챗봇 사용으로 총무 부서가 하던 업무가 60% 감소하고 불필요한 회의나 메일도 40~50% 감소했다고 밝혔다. GS 인증 1등급 획득, 검증된 품질 팀업은 GS 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그 품질이 검증되었다. GS 인증이란 TTA(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SW시험인증센터가 국제 표준에 따라 제품의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후 통과한 SW에 품질인증서를 부여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이다. 인증을 획득한 SW는 공공기관 사업 발주 시 우선 구매 제품으로 지정된다. GS 인증을 획득한 만큼, 여러 기관 및 기업들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대면 업무 환경을 구축하는데 팀업을 전적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참고자료 : https://www. forbes. com/sites/carolinecastrillon/2021/12/27/this-is-the-future-of-remote-work-in-2021/?sh=574054271e1d 
서울핀테크랩 "신규 입주사 30곳 모집해요"...유망기업 100개사 키운다서울핀테크랩이 여의도에 둥지를 튼지 1년여 만에 입주 기업을 100개사로 확대한다.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위기를 맞은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핀테크랩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공간으로, 액셀러레이팅 전문 운영사인 케이액셀러레이가 주관하고 팀위가 협력한다. 2018년 마포창업허브에서 문을 연 서울핀테크랩은 지난해 10월 금융 중심지인 여의도로 자리를 옮겼다. 2018년 입주기업 14곳∙임직원 85명이었던 이곳은 지난해 입주기업 70곳∙임직원 600명으로 규모를 키웠다. 서울핀테크랩은 창업 7년 이내의 국내외 기업 30개사를 오는 11일 오후 6시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기업은 직원이 4인 이상이며, 최근 3년간 누적 매출액과 투자 유치액이 각각 1억원 이상인 곳이다. 지급 결제와 인슈어테크, 프롭테크, 모바일 금융, 블록체인 금융 서비스 등 금융과 IT기술이 융합한 핀테크 분야의 스타트업이 그 대상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핀테크랩 입주기업 신청란( https://seoulfintechlab. formstack. com/forms/apply )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울핀테크랩 홈페이지( www. seoulfintechlab. kr )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오는 18일 서면평가 결과가 발표되면 이달 21~22일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구성된 대면평가를 진행한다. 이후 입주 계약 등 협약을 체결한다. 선발된 기업은 최대 2년간 서울핀테크랩 사무실에 입주할 수 있으며 액셀러레이터의 멘토링과 데모데이 및 IR 참가, 해외 진출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서울핀테크랩은 올해 기업이 자문받고 싶은 전문가를 직접 섭외하고, 해당 비용을 지급하는 '희망 멘토제'를 도입했다. 또 입주사의 해외 진출과 유니콘 육성을 위해 특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외진출을 원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고, 해외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의 참여를 지원한다. 싱가포르의 핀테크 페스티벌, 런던의 핀테크 위크, 샌프란시스코의 퓨처 오브 핀테크 등 해외 전시회도 참가 가능하다. 고호현 서울핀테크랩 센터장은 "기업들이 입주한 2년이라는 기간 동안 자립은 물론, 유니콘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서울시가 운영하는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들이 국내를 비롯해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그간 서울시와 케이액셀러레이터는 멘토링, 특허 지원, 투자 유치 등의 ‘원스톱’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매달 개최되는 데모데이를 통해 한국어음중개(전자어음 담보 P2P 서비스), 에이젠글로벌(AI금융서비스), 스파이스웨어(데이터 보안 솔루션) 등 입주사들이 다양한 투자자와 매칭되도록 지원하고, 기업의 성장단계별 투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기사는 서울핀테크랩으로부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오픈업 에디터openup599@gmail. 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