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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투표만 22만 건! 5개월 차 막둥이” 에버랜드 아기 판다 슈바오"
url: https://egloos.com/informaticsview/28445
channel: "인포매틱스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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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라이프"
language: ko
published: 2026-10-27T18:55:00
updated: 2026-10-27T19:10:27
keywords: ["슈바오","슈바오판다","아기판다","에버랜드","에버랜드판다"]
source_video: "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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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만 22만 건! 5개월 차 막둥이” 에버랜드 아기 판다 슈바오

| ![아기판다 슈바오! / 사진=삼성물산 뉴스룸](https://static.egloos.com/content/images/body/20261027/20261027191027_f99e4a07-4591-4adb-8eaa-706788ac6584.jpg) *아기판다 슈바오! / 사진=삼성물산 뉴스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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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0일부터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막내 아기 판다 슈바오의 일반 공개가 시작됩니다. 지난 6월 3일 171g으로 태어난 이후 약 5개월 만에 9kg을 넘기며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첫 나들이에 나섭니다. 특히 언니들인 쌍둥이 판다의 중국 이동 전 검역 일정이 확정되면서, 다섯 마리의 판다 가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간이 매우 한정되었습니다.

  

대국민 투표(총 1만명 이상이 참여한 이름 공모에서 전문가 검토를 거쳐 5개 후보가 선정됐으며, 이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총 22만건의 투표에서 슈바오가 42%의 득표율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공모전 22만 건을 거쳐 새벽빛처럼 밝은 보물이라는 뜻을 얻은 아기 판다 슈바오는 현재 네 발 걷기와 나무 타기 연습을 하며 방사장 적응 훈련을 거치고 있습니다.  

  

| ![사진=삼성물산 뉴스룸](https://static.egloos.com/content/images/body/20261027/20261027191027_f7109b50-07b3-4184-8a5a-49acc4572034.jpg) *사진=삼성물산 뉴스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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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어린 판다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30일 공개 이후 당분간은 관람 시간과 입장 인원을 제한적으로 운영하며 그 규모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판다 할부지’로 유명한 강철원 주키퍼는 “슈바오는 엄마 아이바오에게 의지하면서도 스스로 주변을 살피고 탐색하며 조금씩 세상을 넓혀가고 있다”며 “아장아장 걸으며 엄마 아이바오와 장난 치고 나무타기 연습도 하는 등 장꾸미 가득한 슈바오의 나들이를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막내의 등장과 동시에 언니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중국 반환을 위한 준비에 들어갑니다. 쌍둥이 판다는 11월 13일부터 본격적인 격리 및 검역 절차에 돌입합니다. 검역이 시작되더라도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관람객과 제한적으로 만날 수는 있으나, 에버랜드에서의 공식적인 마지막 일반 공개일은 12월 11일로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 ![쉬고있는 아기 판다 / 사진=삼성물산 뉴스룸](https://static.egloos.com/content/images/body/20261027/20261027191027_3c15ecef-a66a-405f-aa13-891a1d0c1ff5.jpg) *쉬고있는 아기 판다 / 사진=삼성물산 뉴스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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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일정을 종합하면, 아빠 러바오와 엄마 아이바오, 쌍둥이 자매, 그리고 막내 아기 판다 슈바오까지 총 다섯 마리의 판다를 모두 판다월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간은 10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단 43일뿐입니다. 쌍둥이 판다의 마지막 모습을 눈에 담으려는 인파와 새끼 판다의 첫 나들이를 보려는 수요가 겹쳐 판다월드 일대의 극심한 대기와 혼잡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 기간 에버랜드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스마트줄서기 예약 등 관람 동선을 철저히 계산해야 하며, 주말보다는 평일 오전 시간대를 공략하는 것이 대기 시간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현장 통제와 단축 운영 규정을 사전에 인지하여, 얼마 남지 않은 완전체 판다 가족의 모습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람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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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인포매틱스뷰](https://egloos.com/informaticsview) 채널의 원본 영상을 요약한 콘텐츠이며, 저작권은 원 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원본: https://www.informaticsview.com/news/articleView.html?idxno=6502
